올림푸스한국(http://www.olympus.co.kr/)은 컴팩트 카메라에 ‘5축 손떨림 보정시스템’ (사진 3축, 동영상 5축)을 탑재한 ‘STYLUS SH-50’(이하 SH-5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5, PEN E-P5에 적용된 ‘5축 손떨림 보정시스템’은 촬영 중 미세한 손떨림 현상까지 보정할 수 있다는 점으며, 카메라가 상하좌우로 흔들릴 때뿐 아니라 컴팩트 카메라로서는 최초로 셔터를 누를 때 발생하는 회전 흔들림(rotational blur)까지 잡아준다.
올림푸스만의 특화된 손떨림 보정기능은 동영상(5축) 촬영 시에도 유효한다. 아기와 엄마가 동시에 걸으면서 촬영을 하거나 야경을 촬영할 때도 흔들림 없이 기록할 수 있다. 또한 Full HD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iHS시스템을 탑재해 어두운 곳에서도 고감도, 고화질 화면을 구현해주며, 총 29가지 촬영 상황을 자동으로 인지하고 최적의 촬영모드로 조절해주는 iAUTO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이외에 스마트 파노라마, 총 18가지의 보정효과가 있는 뷰티모드, 포토샵 효과가 가능한 매직필터 등 다양한 촬영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 실버, 블랙 총 3가지로 가격은 449,000원이며, 구매 고객에게 전용케이스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8월 3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