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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3 SDRAM+인텔P35, 그 특징과 성능은?

2007-06-27 00:00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2. DDR3 SDRAM의 특징 및 장점



Intel P35 칩셋 기반의 준 플래그쉽 모델
   

 

 

 

 

 

 

DDR2 SDRAM과 DDR3 SDRAM의 스펙상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DDR3 SDRAM은 DDR2 SDRAM에 비해 데이터 전송률, 동작 전압등에서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다시 언급하도록 하겠다.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를 바탕으로 DDR3가 DDR2 에 비해 가장 주목할만한 차이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다음과 같다.

  • 낮아진 소비 전력
  • 보다 높은 동작 속도/성능
  • 늘어난 레이턴시

 

▒ 소비 전력의 감소

프로세서의 발전에 발맞춰 메모리의 속도, 효율 크기 및 변화를 변경시켜야 했으며 이를 위해 SDR, DDR, DDR2, DDR3 SDRAM등으로 메모리 규격이 진화를 이루게 되었다. 이러한 진화를 통해 전송 속도의 향상뿐만아니라 제조공정의 미세화등으로 인한 소비전력의 감소도 이뤄졌다.

지금까지의 변화를 살펴보면 새로운 메모리 규격은 3~4년에 한번꼴로 업데이트 되고 있으며 새롭게 선보이는 메모리는 동작 전압의 감소 및 메모리 칩의 크기 또한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DDR2의 동작 전압이 1.8v 였던것이 DDR3에서는 1.5v로 낮아졌으니 단순히 수치상으로는 16%나 떨어졌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이와 함께 메모리 모듈내의 데이터 처리를 담당하는 I/O 버퍼의 동작 전압도 40% 가량 낮아졌다.

이러한 낮은 동작 전압은 그대로 소비전력의 하강으로 이뤄진다. 인텔에서 밝힌 자료에 의하면 DDR3 800MHz 듀얼 채널 구성시 DDR2 800MHz 듀얼 채널 구성시보다 소비전력이 25% 이상 낮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소비전력의 감소는 데스크탑뿐만 아니라 모바일 플랫폼에서 더욱더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 삼성의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노트북용 SODIMM 모듈을 기준으로 DDR2-533MHz 모듈은 DDR 400MHz 모듈에 비해 소비전력이 62.6% 낮아졌으며, DDR3 800MHz 모듈은 DDR2-800MHz 모듈보다 28% 낮은 소비전력을 나타낸다고 한다.

 

▒ 보다 높은 동작 속도/성능

DDR3의 경우 보다 높은 속도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의 적용 및 최적화등이 이뤄졌다. 우선 DDR2 와 DDR3 의 패키지 형태를 살펴보면 DDR2가 60 BGA for x4/x, 84 BGA For x16 인것에 비해 DDR3의 경우 78 BGA for x4/x, 96 BGA For x16 으로 동일한 BGA 타입이지만 핀수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에서 볼 수 있듯이 DDR3의 경우 DDR2에서는 보이지 않던 많은 핀들과 그라운드등이 추가된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고클럭에서도 노이즈의 유입이나 간섭이 줄어들면서 보다 안정적인 동작을 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DDR3는 데이터 전송을 증가시키기 위해 기존 DDR2의 4비트 프리패치 버퍼를 8비트로 증가시켰다. 메모리 모듈의 구조를 보면 각각의 데이터를 담아두는 자그마한 임시저장소인 셀(cell)과 메모리 컨트롤러와의 연결 통로인 입출력(I/O) 버퍼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I/O 버퍼에 클럭당 여러개의 데이터를 미리 불러오거나 저장해  필요할때마다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프리패치 기능이 제공된다.

DDR SDRAM은 2비트 프리패치 버퍼가 사용되어 셀로부터 I/O 버퍼까지 클럭당 2개의 데이터를 한번에 불러온 후 I/O 버퍼에서 MCH내의 메모리 컨트롤러까지 한클럭당 2개의 데이터를 전송함으로써 결국 한클럭당 2배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게 된다.

결국 DDR2 SDRAM은 한클럭당 4개의 데이터가 전송될 수 있는 4비트 프리패치 버퍼가, DDR3 SDRAM은 한클럭당 8개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8비트 프리패치 버퍼가 적용된것이라고 할 수 있다.

 

DDR3 메모리 모듈의 기술적인 설계에 있어 기존과의 차별화된 특징은 메모리 모듈내에 위치한 레지스터를 이용해 외부 신호들과 개별 메모리 소회로간의 주소와 명령, 컨트롤과 클럭 신호의 전송에 대해서 Fly-By 설계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이전 DDR2의 경우 Star 설계) 이에 대한 다이어그램은 아래 그림을 참고하길 바란다. 이 구조는 높은 주파수에서 작동되는 부속들에게 필수적인 신호전달의 품질을 증가시킨다.

DDR2와 DDR3메모리 모듈의 주소와 명령, 컨트롤 신호와 클럭 공급 방법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

DDR2 메모리 모듈의 경우 셀내의 주소 부여와 명령처리는 병렬적인 방법으로 처리되는데, 예를 들어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읽는 경우 (그에따른 실행명령을 입력하는데 드는 지연시간들을 제외한다면 ) 8비트 소자들이 동시에 접근이 가능하게 되며 메모리 컨트롤러에서 동시에 전체 64비트를 읽을 수 있게 된다.

이에 반해 DDR3 메모리 모듈에서는 전환 구조를 적용한 결과 각각의 소회로는 명령과 어드레스가 입력되는 일정한 지연시간을 제외하고는 데이터를 읽는 동시에 주소부여와 명령을 실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해당 소회로로부터의 데이터도 그 전 소회로에 대해 상대적인 특정 지연시간이 지난 후 출력되며, 각 소회로는 실제 메모리 모듈 뱅크가 된다.

이러한 지연을 최소하하기 위해 DDR3 메모리 모듈은 메모리 모듈과 함께 있는 시스템 버스와 메모리 콘트롤러간에 기존과는 달라진 상호작용에 의해 구현이 되었다. 메모리 컨트롤러가 어드레스와 명령(결과적으로 그에 따른 데이터도) 전송을 지연을 예상한 특정 시간에 전송 소회로 모듈에 내보내는 방법이 사용된다. 이를 Read Write Leveling 라고 부른다.

즉 데이터의 검색시 DDR2의 경우 데이터를 병렬로 접근해 직렬로 읽는 것에 비해 DDR3의 경우 데이터를 찾을때 직렬로 접근해 병렬로 읽는 방법이 사용된다.

 

▒ 개선(?)된 레이턴시

메모리 데이터는 열(Column)과 행(Row)이 격자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프로세서가 필요한 데이터를 불러오거나 저장할때 행과 열을 검색하는데 일정한 시간이 소요되는데 이를 지연시간(Latency)라고 부른다. CAS Latency (CL)은 열주소의 검색에 걸리는 지연시간을 뜻하며 대부분 메모리 메모리의 지연 시간의 기준이 되곤 한다.

일반적으로 메모리 타이밍을 이야기할때 4-4-4-12 식으로 언급하는데 이는 순서대로 tCL(CAS Latency) - tRCD (RAS# to CAS# delay) - trp(Row Precharge TIming)- tRAS(Min RAS# Achive Timing) 을 의미한다.

tCL은 읽은 행 주소에 필요한 열 주소를 찾는데 걸리는 타이밍이며, tRCD는 열주소 와 행주소  사이에 기다리는 타이밍, tRP는 한 사이클에 데이터가 몇번이나 돌아오는지에 대한 타이밍, tRAS는 데이터가 있는 곳의 행 주소를 받는데 걸리는 타이밍을 각각 의마한다.

DDR1의 경우 Cas Latency는 2클럭럭 이하였지만 DDR2로 넘어오면서 4~6클럭까지 증가하게 되었고 DDR3에 이르러서는 최대 10클럭까지 늘어나게 되었다.

이렇듯 단순하 메모리 타이밍의 비교만으로는 DDR3가 DDR2에 비해 오히려 성능 하락을 가져올수도 있다고 여길수도 있지만 이에 대해서 메모리 업계들은 단순히 CL등의 지연 시간의 비교는 큰 의미가 없고 동작 속도까지 고려한 것이 진정한 메모리의 지연시간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를 적용할 경우 DDR3는 DDR2보다 지연시간이 개선되었다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Time(ns) 부분이 동작 클럭을 반영한 각 메모리의 실제 지연시간으로 위에서 볼 수 있는듯 DDR2 메모리는 모두 15ns이고, DDR3는 이보다 낮은 13.1ns 12.0ns, 11.26ns 의 지연 시간을 보여줘 약 최대 25% 빠르다고 한다.

참고로 최근에 발표된 JEDEC규격에 따르면 DDR3-1333MHz의 메모리 타이밍은 9-9-9로, DDR3-1600MHz은 10-10-10으로 각각 변경되었으며 이에 따라 지연시간도 12.0→13.5ns, 11.25→12.5ns로 올라갔다.

 

위 그래프는 DDR1에서부터 최근의 DDR3에 이르기까지 지연시간의 변화를 정리해놓고 있는데 이를 통해 DDR3 가 지연시간 부분에서 개선이 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DDR200(CL2)의 경우 10ns x 2clk = 20ns의 지연시간을 보이며 DDR400(CL3)에서는 5ns x 3cl = 15ns 지연시간을 보여준다. DDR2에 이르러서는 400/533/800MHz 모두 15ns의 지연시간을 보이고 있어 DDR에서 지연시간의 개선이 이뤄지지 않은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DDR3에 들어서면서 CL값은 증가하고 있지만 동작 클럭과의 조합을 통해 15ns이하의 지연시간을 갖춤으로써 결론적으로는 지연시간의 개선이 이뤄졌다고 할 수 있다.

참고 : http://www.jedec.org/, http://www.intel.com/idf/, http://www.kingston.com/,
          http://www.samsung.com, http://www.micr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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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kwnation2020 (ID)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00/ 신고
레이턴시가 증가하지만 클럭이 올라가서 성능향상이 있군요~ 이 부분은 DDR2 메모리로 오버클럭 해보니 알겠더군요. 소비전력 감소는 생각보다 크지는 않을 적은 와트 차이가 아닐까 생각은 드는군요..
리뷰 잘봤습니다~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1:58/ 신고
확실히 레이턴시를 무시할 정도의 클럭빨이라는게 있더군요.

으음..그러나 아직 ddr3를 써야하는 이유는 딱히 없을듯 싶습니다. 거기에 각 메모리 제조업체에서 좀더 고성능 메모리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어 출시후 바로 구매는 약간 넌센스같습니다.
northwindv (ID)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2:03/ 신고
좋은 정보군요..아직은 DDR3보단 DDR2가 쓸모가 많을듯~~끝없이 변화하는 하드웨어쪽에선 지금 현 상태를 만족해야 할듯~~
jungilok (ID) / 07-06-27 12:29/ 신고
내년쯤 돼야 DDR3이 좀 보급화될거 같네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3:47/ 신고
아직은 보드의 성능이 못받쳐주는걸까요?
ustcom (ID) / 07-06-27 14:41/ 신고
저전력이 마음에 드네요
asuea (ID)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5:16/ 신고
아무래도 ddr3가 곧 대세가 되겠죠
ascentia (ID)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6:39/ 신고
역시 좀 더 기다리다 대세가 되면 따라가야 겠네요.
sagfe (ID) / 07-06-27 17:09/ 신고
조금은 기다려야 할것 같네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7:15/ 신고
아직은 ddr3가 나설때가 아닌거 같군요.
bw0209 (ID) / 07-06-27 18:25/ 신고
아직은 DDR3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운 관계로...
kama136 (ID) / 07-06-27 18:36/ 신고
ddr3가 현재의 ddr2정도의 가격을 유지하려면 꽤 시간이 걸릴듯 싶네요.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8:47/ 신고
아직은 기다려야하겠네요... ㅋㅋㅋ
daganda (ID) dagan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20:26/ 신고
약간의 발전은 있네요.
realdude33 (ID) realdude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21:59/ 신고
다수의 의견이 그렇듯 아직은 DDR2가 ... ^^
mookee (ID)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8 11:18/ 신고
가격이 문제일줄 알았는데 지원칩셋의 문제도 있군요.
skarhkdg (ID) / 07-06-28 20:18/ 신고
아직은 D램값도 그렇게 일부러 무리해서 DDR3로 바꿀 필요는 없는것 같네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8 22:57/ 신고
그렇군요. 요즘은 기술이 너무 빨리 진행이라 아직인 것이 다행으로 여겨야할지 어떨지...음...
roool (ID) ro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9 1:00/ 신고
아직은 DDR3가 보급화 되기는 너무 이른감이 있죠.
hw97054 (ID) / 07-06-29 1:36/ 신고
저는 DDR2로 갈꺼에요... 아직 DDR3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을거라는 생각이 -_-;; 원래 신제품은 초반에는 약간 부담이 되는...
echoecho (ID) echoec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9 1:51/ 신고
아직 DDR3는 가격적인 부담으로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구매대상이 되기엔 조금 힘들죠.
irishk (ID) / 07-06-29 8:08/ 신고
DDR3는 내년에 보급화 시키려고 가격이 내려가겠죠?
현재는 부담이....
seel013 (ID)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9 17:07/ 신고
DDR3은 아직 가격이 많이 높죠... 가격만 착해진다면 보급은 아주 빠를것 같네요.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30 8:34/ 신고
DDR2도 초기에는 무리다는 말이 좀 있었지만,
순식간에 시장의 주류가 되었죠..
915 메인보드 때..
DDR3도 금방 주류가 되리라 생각이 드네요
hjwng (ID) / 07-06-30 18:26/ 신고
역시 반응속도(레이턴시,지연시간)는 차이가 없군요.
나중에 클럭높고 값싼 DDR3가 양산되어야 널리 보급되겠죠.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3:15/ 신고
ddr3 아직까지는 큰 변화가 일기에는 받쳐주는게 없겠죠 ,,,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10:10/ 신고
신제품의 저변확대는 뭔가 가격적인 메리트가 중요한 요인이라..음
아직은 시기상조
ngc3500 (ID)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14:13/ 신고
P35의 칩셋 제품들이 출시되었지만 DDR3를 사용하기에는 아직 이를뿐만 아니라 차이가 없어 일반화되는 시점까지는 느긋함이 필요할것 같군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16:57/ 신고
현재는 너무 높은 가격이 부담되지만 저렴해진다면 DDR3로 갈수밖에 없겠네요.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18:46/ 신고
시간이 문제들은 해결해 줄듯 하네요..
gimjeong (ID) / 07-07-01 20:13/ 신고
순수 메모리만 3-5% 성능차이라면 전체는 1-2% 이내 일듯
ikillyou (ID)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20:34/ 신고
역시 아직은 가격대 성능비의 DDR2..
guru (ID) / 07-07-01 22:43/ 신고
DDR3는 아직 시기상조 같군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23:40/ 신고
사실 ddr2 800도 갖추기 힘들어요,기다리면 되겠지요!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23:42/ 신고
아직은 좀 이른듯 한 느낌이군요.
godanhan (ID) / 07-07-01 23:50/ 신고
ddr2도 나온지 그리 오랜시간이 된건 아니니 ddr3도 조금 더 기다려야겠죠.
ljck5765 (ID)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2 8:04/ 신고
아직도 전 DDR 메모리 씁니다.
그러나 상세한 리뷰 잘 보았습니다.
darmi (ID)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3 20:24/ 신고
결론은..DDR3를 제대로 지원하는 CPU가 나와야 ..된다는거 아닐까요? 어차피 당연한 시기상조.ㅡㅡ;
DDR3의 대역폭을 CPU가 제대로 지원한다면 DDR2처럼
한번에 넘어가겠죠..
메모리의 성능향상이 있더라도 시스템의 성능에는 거의 변함이 없다는건 당연지사 -_-;
hjwng (ID) / 07-07-05 10:53/ 신고
인텔시스템으로는 램의 성능을 기대할 수 없고,
여느 부품들처럼 램도 클럭차이가 웬만큼 나야 시스템성능에 변화를 주죠.
jeehy (ID)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8 10:24/ 신고
아직은 한참 기다려야 할듯 하네요
cheermom (ID) / 07-07-08 21:51/ 신고
대세는 P35인데 성능향상이 별로라.
ohhobod (ID) / 07-07-09 13:51/ 신고
DDR3 가격에서 상당히 반감을 가졌는데 성능까지 현 시스템에서 저렇게 나오니 한동안은 전혀 쓸일이 없을 것 같네요..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4 23:45/ 신고
아직은 좀 더 기다려야 겠군요.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5 17:11/ 신고
FSB만 올라간 것 같네요. DDR3 메모리는 아직은 비싸고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7 10:41/ 신고
생각보다 성능 향상이 크지는 않네요.
jaeyakr (ID)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8 14:59/ 신고
일단 과도기니까.. 아무래도 가격대비 성능은 좀 떨어지지 않나 싶네요. 램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받춰줘야 제성능을 발휘할 듯 싶습니다.
iampns (ID) / 07-08-20 17:00/ 신고
64bit 운영체제가 안정화되지도 못한 상황에서
ddr3도 이르고 테스트라고 하기도 아직 이른듯한 느낌이네요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8 13:59/ 신고
항상 가격대비 성능의 문제가 대두되겠죠..
초기 DDR2와 같이 성능차이가 거의 없고 가격도 비싸니 아직 대중화까지는 길이 먼 듯 합니다.
smilewy (ID) / 09-05-24 6:55/ 신고
현실적으로 ddr3 아직까지는 비싸서 ddr2을 많이 사용하죠
성능차이도 미미하고요
tototro (ID)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01 19:29/ 신고
가격차이가 없어져는 가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tol010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3-16 21:30/ 신고
775는 DDR2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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