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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YTE EP35시리즈의 DES 전원 절약기술 완전분석과 실제 전기세 절감 테스트

2008-03-17 00:00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2. Dynamic Energy Saver의 원리와 특징(1)




     

기가바이트에서 선보인 DES 기술은 간단히 말해 파워서플라이를 통해 공급된 전원을 CPU에서 사용하기 위한 전원부의 Phase 구성을 능동적으로 조절해주는 기능이다. 즉, EP35-DS3R 메인보드의 경우 6Phase의 CPU 전원부를 갖추고 있는데 이것을 CPU 및 전체 사용량등을 고려해 CPU 전원부를 2~6 Phase 까지 자동으로 조절해줌으로써 쓸모없는 전력 낭비를 막아 전력 소비를 줄인다는 것이 바로 DES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메인보드는 프로세서에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3Phase 이상의 전원부 구성이 일반화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고성능 프로세서나 오버클럭등을 위해서 그 이상의 Phase를 갖추고 있는 제품들도 상당수 선보이고 있다. 이렇게 늘어난 Phase을 통해 CPU가 보다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고 오버클럭등의 극한의 상황에서도 견딜 수 있게 되었지만 그만큼 전력 소비량이 늘어나는 것은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가바이트는 Phase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PC의 작업량등을 기준으로 능동적으로 CPU에 공급되는 전원부 일부를 활성/비활성화시킴으로써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력 소비량을 낮추는 DES 기술을 적용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전력 감소 기술은 이미 지난해 경쟁사인 ASUS에서 EPU 라는 기능으로 선을 보였으며 해당 기술이 적용된 제품들도 판매중에 있다. 이 둘은 기본적으로 PC의 부하량에 따라 능동적으로 전원부 일부를 차단함으로써 소비전력을 낮춘다는 기본 원리는 동일하지만 실제 내부적인 동작 방식등에서는 다소 차이가 보인다.

우선 ASUS EPU의 경우 전원부를 반으로 나눠 동작(4Phase)하거나 혹은 전체 전원부를 동작(8Phase)시키는 두가지 구성만을 지원하고 있는 반면 GIGABYTE DES의 경우 각 Phase를 개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대기상태나 적은 전력이 필요한 상태에서는 2Phase로 동작하고, 부하에 따라 2~6Phase까지 단계별로 동작하기 때문에 좀더 세밀한 전력 관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기가바이트에서 주장하는 Dynamic Multi-Gear 파워 디자인으로 전원부를 Phase 단위로 제어할 수 있기 때문에 동작 상태에 따라 프로세서가 요구하는 전력량에 맞춰 가장 적합한 Phase 구성을 제공함으로써 불필요한 전력 소비를 최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전력 효율을 높여주게 된다.

 

기가바이트의 테스트 자료에 의하면 전원부 조절 기능을 갖추지 않고 있는 메인보드에 비해 최대 70% 이상 소비전력을 감소 시킬 수 있으며 20% 이상의 에너지 효율을 제공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는 ASUS EPU가 제시한 58.6% 보다 높은 수치로 전력 감소부분에서 DES가 좀더 높은 효율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최근에 ASUS는 EPU의 효율을 최대 80%까지 끌어 올렸다고 발표하였으며, 또한 높은 전력 효율덕분에 2단계 Phase 조절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DES는 단지 소프트웨어 기능은 아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ASUS는 EPU 기능을 담당하는 별도의 칩이 장착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하드웨어적인 처리를 담당하고 있다. 이에 비해 기가바이트의 DES는 별도의 칩이 없기 때문에 소프트웨어를 통한 기능 지원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이에 대해 기가바트에서는 DES는 Intersil 파워 레귤레이터, CPU 주변의 독자적인 메인보드 전원 회로, 그리고 DES 소프트웨어 3가지 독립된 컴포넌트로 구성되어 있어 완전히 소프트웨어 처리방식은 아니라고 언급하고 있다. 물론 Intersil 파워레귤레이터는 기가바이트만이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력 회로 다지인과 DES 소프트웨어는 기가바이트만의 독자적인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Phase 구성의 변경으로 인한 성능 변화 및 지연현상은 없다
앞서 말한 대로 DES는 시스템 부하에 따라 5단계에 걸쳐 Phase 전원부 구성을 조절하는데, 실제 시스템 사용시 작업 환경에 따라서 시스템 부하의 변화폭이나 주기가 상당히 유동적이기 때문에 만약 전원부 변경시 성능 저하 및 딜레이 현상이 발생한다면 사용할 필요가 없어질 것이다.

이와 관련해 우선 전원부 변경에 소요되는 시간의 경우 멀티 기어를 1단계에서 5단계로 증가시키는데에는 약 1/20초밖에 소요가 되지 않지만 반대로 5단계에서 1단계로 낮출 경우에는 단계별로 2초의 시간이 걸려 총 8초가 소요되게 된다. 부하량에 증가에 따른 전원부 전력의 빠른 증가는 충분히 여유로운 Phase 전원부 구성을 통해 별 문제가 없지만 반대로 부하량이 감소할 경우에는 잔여 전력과 낮아진 전력간의 공백을 매꾸기 위해서는 좀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렇게 Phase 전원부 구성이 변경되는 구간에서는 약간의 성능 감소는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데, 기가바이트에 의하면 그 하락폭은 최대 3%를 넘지 않는 수준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정도 수치라면 실제 각종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오차범위내의 수준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성능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DES는 인텔의 C1E나 EIST 기술과는 다르다.
그렇다면 DES가 인텔 프로세서에서 지원하는 전력 감소 기능인 C1E/ EIST등이 기술과는 어떠한 차이점이 있을까?

둘다 불필요한 전력 소비를 낮추기 위한 기술이라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인텔 C1E/EIST 기술은 적은 시스템 부하나 대기상태일 경우에는 CPU의 동작 클럭과 전압을 낮춤으로써 전력을 감소시키다가 부하가 걸리게 되면 자동으로 CPU 클럭 및 전압이 증가되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이에 비해 DES는 CPU에 부하에 따라 자동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갖추도록 Phase 구성을 변경해주는 기능으로 동작 클럭의 감소가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성능 하락없이도 소비 전력을 낮출 수 있게 된다.

이밖에도 DES는 사용자가 CPU 전압 레벨을 설정하거나 CPU Throttling을 설정할 수 있다는 점과 단계별로 Phase 구성을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전력 소비 측면에서는 좀더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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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0:06/ 신고
전력소모를 줄일 수 있는 반면에 성능 저하를 유발할 수도 있는 위험성이 있군요.
좋은 가이드 감사드립니다 :)


덧. 4페이지에 4번째 사진 밑에 오버클럭으로 [FSB 16000MHz]도 지원하고 있다.
redcurse (ID)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8:37/ 신고
세세한 리뷰 ㄳ
역시 보드나라가 쵝오
jtj134 / 08-03-17 9:46/ 신고
3페이지에 오타가 있군요.
바램이다 -> 바람이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10:02/ 신고
대기업 같은 곳에서 이 메인보드를 사용하면 1년에 몇천만원은 절약할 수 있을 겁니다. 환경보호에도 일익을 담당하는 거죠 ^^
gt75 (ID)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10:15/ 신고
실제 사용중인데 진짜로 절감되는지는 체감하기 어려우나 심리적인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아쉬운점은 오버클럭시에 전혀 동작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오버클럭시에도 동작하게 된다면 더욱 쓸모가 있는 기능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10:26/ 신고
전기료 절감때문에 괜찮은듯하지만 과연 일반사무실에서 이정도 메인보드를 사용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네요. 초기가격이 너무 비싸죠.
저렴한 메인보드로 구매하는것이 좋을듯 싶은데요.
ngc3500 (ID)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10:36/ 신고
성능을 조금이라도 올리려는 사용자에게는 무용지물인 기능일 수밖에 없겠군요. 기본 클럭에 만족하는 사용자에겐 전기세 세이브가 되겠지만..
kwnation2020 (ID)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10:45/ 신고
리뷰 잘봤습니다.
리뷰보기전에는 오버클럭시에도 DES가 관여해서 작동하는지 알았네요. 오버클럭시에도 어느정도 효과를 볼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의 추측이 여지없이 빗나갔네요^^;
일단 노멀 제품을 그대로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느정도의 매리트는 있다고 보입니다.
espress0 (ID) / 08-03-17 12:33/ 신고
리뷰 멋지군요~~^^
보통사람에겐 기별이 안올지도 모르겠습니다;;;
piorza (ID)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12:35/ 신고
FSB를 올리는 오버클럭 유저들에겐 그다지 각광받지 못하는 옵션이군요.
배수락이 풀린 인텔 하이엔드급 CPU에서라면 모를까...
하지만 전력소모를 효율적으로 줄여준다는 점에서 있어서 나쁠건 없을듯^^;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13:34/ 신고
리뷰 잘보았습니다.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업글에대한 매력은 없을 듯 합니다.
lordstar (ID)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13:39/ 신고
가장 궁금했던 부분을 보드나라가 잘 긁어주었군요.
DES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는 기사였네요.
topquark (ID)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15:46/ 신고
리뷰 잘 보았습니다.
성능과 에너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는 없으니...
어느정도 C1E, EIST와 결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jin2006 (ID) / 08-03-17 17:20/ 신고
궁금하던 사항...잘 봤습니다. 역시 보드나라 입니다.
요즘 새로운 트랜드가 저전력 인듯 싶네요. 이왕이면 다홍치마인듯...
괜찮은 제품이라 보입니다.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17:35/ 신고
역시 절전 기술은 개인 사용자에게는 큰 이득이 없는 것 같군요. 그래도 컴퓨터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은 기업이니 그쪽 구매층에서는 인기가 있을 듯 합니다.
sinsangs (ID) / 08-03-17 18:05/ 신고
요즘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는 일이 잦은데, 개인사용자이지만 이 보드를 사용한다면 조금이나마 전기세를 절약할 수 있겠네요. 반가운 보드입니다. 자세한 리뷰도 감사합니다.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19:44/ 신고
요즘 은 전력소모가 적고 발열량도 적어야 메리트라서...기가바이트 매력적인 제품 한개 출시한거 같네요 ㅎㅎㅎ
좋은 아이디어인듯...전기세도 올랐는지 올르려는지 모르겠지만....ㅎㅎ어쩃든 서민들 경재도 생각해준다는거? 소비자가 좋아하는 분야 ㅎㅎ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19:53/ 신고
개인용으로는 별로 절감효과는 거두기 힘들 것 같습니다.
개인의 경우 사용패턴이 그때그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나 용도( 게임, 동영상 )에
따라 페이즈의 사용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절감효과는 미흡할 것 같구요.
역시 고성능 사무용컴이 필요하지 않는 곳에서
일정한 오피스용 프로그램만을 계속적으로 사용하실 경우라면 아주 절감효과가
탁월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또한 하드디스크도 절감효과가 있는 제품이 나와있기 때문에 조금 투자하고 ...
전기세 적게 나가는 것으로써 컴 투자비용을 회수할 수 있을까요..?? ^^;;
이런제품 한번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장시간 계속적으로 컴퓨터를 켜고 사용하는 회사업무용 PC정도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19:58/ 신고
생각보단 절감효과 크진 않지만 장기간에 사용기간을 생각해 본다면
괜찮은 듯 싶습니다. 추후 제품에선 효율 증대 및 오버클럭에 대해
유동적으로 반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면 하는 바램도 생기네요 ^^
자세한 리뷰 잘 봤습니다.
reader / 08-03-17 20:04/ 신고
전기세가 아니라 전기요금...
gapochoi (ID) / 08-03-17 20:06/ 신고
큰회사 사무용에서 빛을 발하는데 역시 계약전기료라 가정용보다 싸니
이익보는 전기요금은 제한적이군요 기가바이트 보드가격이 저렴한편이
아니라...
ktk7 (ID)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20:06/ 신고
정말 마음에 드네요. 전기세고 뭐고 스팩만 좋으면 무조건 마음에 듭니다.
기가바이트 보드는 예전에 많이 써봐서 이젠 쓰기싫지만...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21:50/ 신고
요금은 한달에 대략 300원내외이고 1년이라면 3천원정도인만큼 DES로 인한 제품가격의 인상이 있다면 절대효율적이지는 않군요.
pkcharly (ID) / 08-03-17 21:58/ 신고
윽.....역시나 개인사용자한테는 거의 체감하기 힘든 전기료군요.
하지만 피씨방에서는 대박일듯. 와 1년에 100대면 5백이상이라면 괜찮은데요?
ingado (ID) / 08-03-17 22:24/ 신고
전기세비교는 대단하시네요.
피시방에서는 확실히 절약 효과를 보겠는데요...
개인에게는 거의 피부로 느끼기는 어렵겠죠...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22:28/ 신고
자체 전력이 저정도면 낮은값은 아닌듯 싶은데..
truebo (ID) / 08-03-17 22:32/ 신고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정말 자세히도 설명해 주셨네요~ 이런 기사 정말 맘에 듭니다.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22:41/ 신고
개인이 느끼기에 큰 차이의 전력 절감효과를 바라기에는 시간이 너무 빨리 갈것 같네요 6개월만 지나도 새로운 메인보드들이 무자게 쏟아지고 있어..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22:45/ 신고
역시 하나로 느끼기에는 얼마 안되는 차이군요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23:42/ 신고
기가바이트 메인보드가 PC방에서 많이 사용하던데 잘 선택한 기술인듯 싶은데요? 실제로 PC방에서는 PC들이 놀고있는 경우가 너무 허다해서..
dragface (ID) / 08-03-17 23:43/ 신고
요즘은 집에서 장시간 게임을 한다던가, 휴일에 집에서 컴터를 켜놓고서 다른 일을 한다던가 하는 일이 많은 만큼 DES와 같은 절전기능이 있으면 좋죠. 더군다나 기존 제품과는 같은 가격이라는 메리트~
다만 기가바이트의 리비전때문에 초기출시제품에는 손이 안가는 것도 사실이고..
x8051 (ID)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23:53/ 신고
조금이라도 전기세를 줄이고 싶은.. 저같은 경우는 아주 미약하지만 왠지 끌리는군요 문제는 내장글픽이 아니라 글픽을 달게되면 전기세가 더 나오게되는 -_-/
kama136 (ID) / 08-03-18 3:52/ 신고
pc방용으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연간으로 계산해보면 전기요금면에서 절약 효과가 상당할 것 같네요. 일반 사용자층의 경우에도 오버클럭만 하지 않는다면 전력소비 절감면에서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8 10:15/ 신고
어제 읽다 말았는데...실질적으로 개인에겐 큰 도움은 안되겠군요..하루종일 켜놓으면 모를까..
junclassic23 (ID) / 08-03-18 13:50/ 신고
저같은 개인에게는 먼 이야기인듯...
soaka401 (ID) / 08-03-18 19:16/ 신고
이번에 구입해서 사용중입니다...
요즘 컴퓨터를 켜놓는 시간이 많아서...
유용하게 쓸거 같네요...
그런데...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잠깐씩 버벅이는 적이 있는데... 보드탓인지...
살짝 걱정되기는 하네요...
bom0814 (ID) / 08-03-18 19:28/ 신고
오버없이 그냥 오랜 시간 사용한다면 좋은 제품이군요...
한대만 사용해서 1년 정도 사용 하면 얼마나 절약이 되는건가요?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8 20:00/ 신고
가격이 좀 부담스럽지만 전기료도 아끼니간 좋겟네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9 4:19/ 신고
으음...;;; 실제로 이걸 이용했을때 다달이 얼마정도를 절약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그러나 성능을 담보로 전력소모를 줄인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용자들에게는 받아들여지기 힘든 것 아닐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고성능 프로세서 대신 약간 성능이 떨어지는 프로세서를 구입한다면 고성능 프로세서를 쓰는 것 보다는 전력소모량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성능을 줄이고 전력을 낮춘다는 것의 장점을 모르겠습니다.
하하하 / 08-03-19 5:15/ 신고
뭐 예상은 했지만..
현실적으로 보자면 생색내기 기술.
전기 적게먹는 하드 하나 달아도 10와트가 오락가락 하게되고
24인치 모니터 하나 켜면 80와트가 왔다갔다 하는 마당에..
글쎄요.....
컴퓨터 운영에서 저 정도의 절전은 어찌보면 오차범위죠..
같은 속도의 시스템 구성해도 파워서플라이에 따라 전력소모 차이나고
그래픽카드 종류에 따라 차이나고..
crazyits (ID) / 08-03-19 9:28/ 신고
게임방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하면 이점이 많겠군요...
전기세의 압박이 심한곳이니....
smileman83 (ID)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8:38/ 신고
전기세의 압박~~
asto2020 (ID)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2 21:35/ 신고
생각보다 가격이 싸서...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2 23:22/ 신고
사무환경도 사무환경이지만 p2p를 많이 하는 사용자들도 매리트가 있는듯하네요. 하루종일 p2p을 위해 서버아닌 서버를 운영하는사람에게는 어필이 크겠네요.
taucan (ID) / 08-03-23 6:00/ 신고
Dynamic Frequency 를 사용시 성능저하가 있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tkdchan (ID)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6 10:25/ 신고
사무실, 게임방에서 쓰면 괜찮겠네요..
kamui030 / 08-04-11 21:41/ 신고
저도 p3사용중인데요. 크리에이티브사운드카드들과 충돌인지, 새로 셋팅한 상태에서도, 오디오실행이나, kmp로 동영상 재생시에도 뚝뚝끊기네요. des를 활성화하는것 자체로요. 그래서, 특정프로그램재생시에는, 항상 오프시키고, 프로그램종료후에 des다시켜고 하네요.
yahooday (ID)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4 1:03/ 신고
성능저하냐 소비전력저하냐... 그냥 성능이 좋은게 다 좋다고 생각하지만은...
돈도 좀 덜들었으면 하는 그런 -_-;; 에혀 갈등은 머리만 아프게하죠...
kinineo (ID) kinine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3 1:45/ 신고
장시간 사용자에게는 좀 이득이 될듯.....
현규 / 08-12-11 3:16/ 신고
아 이 또리 기자같으니라고..
실제 전력 절감 효과를 분석한다더니..
전원 전력소모 테스트는 왜 없냐고?
소프트웨어에서 예상되는 전력 절감효과를 보여주는게 무슨 소용이냐규?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출장을 가버리네... ㄷㄷㄷ
이런 테스트는 그저 벤더가 제시하는걸 그저 보여줄 뿐 아니냐고?
개념좀 탑재해라..
돈벌이도 좋지만 간접광고만 하다가 지얼굴에 먹칠하지 말고.
닉네임 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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