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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특집] 기가바이트로 알아보는 AMD/Intel 시스템 22종 대규모 성능 벤치마크

2011-07-04 12:00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2. 벨류부터 하이엔드까지, AMD 시스템



AMD의 현재 주력 CPU는 소켓 AM3의 보급형 애슬론II와 하이엔드 페넘II 시리즈로 구분되며, CPU와 GPU가 통합된 퓨전 APU는 출시를 앞둔 데스크탑용 라노와 불도저에 앞서 넷탑/ 넷북용 온타리오와 자카테의 브라조스 플래폼이 먼저 출시되었다.

AMD 데스크탑 CPU는 보급형 애슬론II 시리즈와 하이엔드 페넘II 시리즈로 구분된다

애슬론II 시리즈의 경우 듀얼 코어 프로세서에서 쿼드 코어 프로세서까지, 페넘II 시리즈의 경우 듀얼 코어 프로세서에서 헥사 코어 프로세서까지 출시되었으며, 헥사 코어 프로세서인 코드명 투반의 경우 인텔의 터보 부스트와 유사한 터보 코어 기능을 지원해 멀티 코어 활용보다는 클럭 의존도가 높은 프로그램의 성능을 향상시켜준다.

 

CPU와 GPU 통합으로 인텔 아톰에 대응하는 AMD의 저전력 플래폼 브라조스

여기에 인텔의 아톰과 대응하는 저전력 플래폼용으로 CPU와 GPU가 통합된 퓨전 APU 기반의 브라조스(온타리오, 자카테)를 출시했는데, SATA 6Gbps와 DX 11, HD 영상의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는 UVD 3.0 등의 최신 기술과 Fusion Controller Hub의 원칩 구조로 저전력 플래폼에서 경쟁력을 갖춰나가고 있다.

 

AMD 800 시리즈 칩셋이 주류인 AMD CPU용 메인보드

AMD의 최신 데스크탑용 CPU는 소켓 AM3로 출시되었으며, 이에 따라 최근 출시되는 AMD CPU용 메인보드 역시 대부분 AM3 소켓의 AMD 800 칩셋을 사용한 제품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GA-890FXA-UD5(좌) / GA-880GM-D2H(중) / GA-870A-UD3 V3.1(우)

AMD의 경우 CPU와 메인보드 소켓에 따라 호환성이 약간 다른데, 소켓 AM3 CPU는 소켓 AM2/2+ 메인보드에 사용할 수 있지만 소켓 AM2/2+ CPU는 소켓 AM3 메인보드에 사용할 수 없으니 선택시 주의해야한다.

참고로, 소켓 AM3+로 출시되는 불도저 APU의 경우 소켓 AM3 메인보드에 장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메인보드에서의 동작 지원 여부는 제조사나 모델별로 다를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AMD 800시리즈 칩셋은 하이엔드 890FX와 그래픽 코어를 내장한 퍼포먼스 890GX와 메인스트림 880G, 870로 구분되며, 이에 따라 메인보드 제품들도 특색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AMD 최상위 칩셋 890FX쓴 기가바이트 GA-890FXA-UD5

AMD의 데스크탑용 최상위 칩셋인 890FX를 사용한 메인보드들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멀티 GPU를 위한 다수의 PCIe x16 슬롯과 고사양 CPU와 오버클럭을 위한 다수의 전원부 및 대형 방열판과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쿨링 시스템, 다양한 확장 기능등을 꼽을 수 있다.

이는 기가바이트 GA-890FXA-UD5 역시 마찬가지로 총 4개의 PCIe x16 슬롯을 구성해 최대 4개의 그래픽 카드를 이용해 그래픽 성능을 향상 시키는 AMD의 CrossFireX를 2-way (2x16)와 3-way( 1x16/ 2x8) 방식을 지원한다.

 

기가바이트 제품의 안정적인 동작을 위한 UltraDurable 설계를 적용하고 총 10페이즈의 전원부 및 890FX/ SB850 칩셋을 연결하는 히트파이프 쿨링 솔루션을 통해 발열을 담당해 시스템의 안정적인 동작을 돕는다.

또한 백 패널에는 e-SATA와 USB 3.0, IEEE1394a, S/PDIF 출력 및 듀얼 기가비트 이더넷 등 거의 빈틈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그래픽 코어 내장 보급형 880G 칩셋의 기가바이트 GA-880GM-D2H

AMD 800 시리즈는 그래픽 코어를 내장한 칩셋으로 890GX와 880G가 출시되어 있는데, 890GX가 그래픽 코어를 내장하면서도 멀티 GPU를 지원하는 890FX와 880G의 중간적 모습으로 활용도가 조금 애매한 것과 달리 880G는 멀티 GPU 지원과 그래픽 코어 동작 속도 차이를 제외한 기본적인 기능이 동일해 내장 그래픽을 활용하는 보급형 시스템에 적합하다.

 

따라서 880G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는 대부분의 ATX보다 공간 활용도가 높은 mATX 형식으로 출시되며, 이는 기가바이트 GA-880GM-D2H 또한 마찬가지로 DDR3 1666MHz와 듀얼 채널 구성을 지원하는 2개의 메모리 슬롯을 제공한다.

 

보급형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만큼 외형적인 화려함은 없지만 다양한 디스플레이 장치와 연결할 수 있도록 D-SUB/ DVI/ HDMI 출력과 HD 4250 그래픽 코어의 GPU 클럭을 향상 시킬 수 있는 Core Boost 기술을 지원한다.

여기에 SB710 칩셋을 사용해 AMD CPU의 코어 부활을 가능케 하는 ACC(Advanced Clock Calibration) 기능, HD 4250 코어에서는 DX 10.1과 UVD 2와 AVIVIO HD를 통해 H.264, VC-1, MPEG2 등 HD 코덱의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한다.

 

보급형 AMD 시스템을 위한 870 칩셋 쓴 기가바이트 GA-870A-UD3

880G가 사무용이나 HTPC와 같이 높은 수준의 그래픽 성능을 필요로 하지 않는 환경을 위한 대안이라면, 870 칩셋은 내장 그래픽 코어보다 높은 성능의 외장 그래픽 카드로 합리적 가격에 AMD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사용자를 타겟으로 한다.

 

보급형 칩셋인 AMD 870을 사용한 GA-870A-UD3는 10페이즈 전원부 구성과 SB850의 기본 SATA 6Gbps 포트 6개 외에 추가 SATA 3Gbps 포트 2개를 지원하며, 2개의 PCIe x16 슬롯(x16/ x4), DDR3 2000MHz 메모리 지원 등 멀티 GPU 지원과 쿨링 솔루션을 제외하면 890FX 칩셋을 쓴 GA-890FXA-UD5와 큰 차이없는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제품의 안정성을 위한 UltraDurable 설계와 eSATA 포트, IEEE1394a, USB 3.0 및 8채널 HD 오디오 및 S/PDIF 출력 등, 기가비트 LAN이 2개에서 1개로 줄어든 점과 I/O 포트의 위치가 변한 점을 제외하면 백패널의 I/O 구성 역시 GA-890FXA-UD5와 차이가 없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저전력 시스템을 위한 E350N-USB3

인텔의 아톰과 경쟁할 저전력 플래폼의 대항마로 AMD에서 출시한 퓨전 APU 기반 브라조스 플래폼은 최대 TDP 18W로 소비전력면에서는 아톰 계열에 뒤지지만 그를 상회하는 성능을 보여 시장을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브라조스 이전에도 저전력 모바일 플래폼이 있었지만 개인 사용자가 자신의 필요에 위해 개별적으로 구매해 시스템을 구성하기 쉽지 않았고, 인텔의 아톰 시리즈에 대항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브라조스 플래폼 등장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브라조스 플래폼을 구성하고 있는 퓨전 APU는 TDP 9W의 온타리오와 TDP 18W의 자카테로 구성되며, SATA 6Gbps를 기본 지원하는 A50M 칩셋 메인보드에 내장된 미니 ITX 형태로 출시되고 있는 브라조스 플래폼 제품인 기가바이트 E350N-USB3은 USB 2.0보다 10배이상의 대역폭을 지원하는 USB 3.0을 지원한다.

또한 현재까지 데스크탑용으로 출시된 내장 그래픽 코어 중 유일하게 DX 11을 지원하는 Radeon HD 6310 그래픽 코어를 탑재하고, UVD3 엔진을 내장해 MPEG2/ H.264/ VC-1 코덱의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지만 블루레이 3D 재생에 필요한 MVC 가속 미지원과 메모리의 싱글 채널 지원은 아쉬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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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게리킬달추종자 / 11-07-04 12:51/ 신고
많은 면을 보게 해주는 멋진 벤치마크입니다~
박준영 / 11-07-04 14:10/ 신고
CPU 성능을 보면, AMD의 앞날이 암담하네요. 다른건 몰라도 2100 에도 발리다니... 세대가 다른 cpu 비교하는 줄 알겠습니다...
방민지 tbvjvsladl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15:22/ 신고
한가지 아쉬운점은 지금 언급된 기가바이트 메인보드중

10에 3은

리버전이거나
리버전 된 이전모델이거나
리버전이 될 예정모델이라는거...
소년진트 / 11-07-04 15:41/ 신고
좋은 벤치마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노가리의꿈 qltyq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17:48/ 신고
벤치마크하시느라 힘들었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좋은 벤치마크 감사합니다.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17:55/ 신고
14가지나 되는 프로세서와 8가지의 메인보드까지 총 22종의 벤치결과인가요?
정말 힘들게 올려주신 벤치 정보 감사드리며 선택을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365일 벤치라는 취지를 잘 살려주신 멋진 기사였고,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이번에도 정말 다양한 장르의 벤치가 많았네요.
영상에서 부터 게임 그리고 내장그래픽의 성능 및 CPU의 연산 관계등
많은 정보를 주신 이오니카님에게 짝~짝~짝 박수를 보내드릴게요 ^_^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20:01/ 신고
암드의 내장그래픽성능이 분명히 좋긴 하지만...어차피 게임하려면 글카 중하급이라도 하나 달아줄테고 그럴경우 내장이 어느정도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시퓨 성능이 너무나도 밀립니다 분명.
제로샤넬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20:02/ 신고
본격 인내심 테스트 종결자 맞습니다. 특히 게임에 대해서는 내장 보다는 아직 외장이 우세하죠...내장이 외장 능가할려면...10년은 걸려도 못따라올찌도 모르겠습니다. OTL...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20:24/ 신고
현재는 외장글픽의 성능차가 우세하여 외장장착이 판정승 이지만
10년 후에는 외장의 필요성에는 장담을 못할 것 같습니다.
내장글픽은 컴 시스템에서 멋훗날을 기약하는 희망 같습니다.
kimsy / 11-07-04 21:09/ 신고
q6600쓰는데..그래도 중간은 가는군요!
미래에는 내장그래픽도 계속 좋아지겠지만 하지만 하이엔드는 여전히 외장그래픽이겠지요..
팝맨 / 11-07-04 21:17/ 신고
종합적으로 봤을 때 역시 성능 순으로 가격이 정해지는 듯 하군요.
성능상 i7이 절대적으로 우수하지만, 가격대를 보면 큰 이익은 없어보이네요.
재미있는 벤치마킹 잘 봤습니다.^^
유해주 / 11-07-04 21:46/ 신고
마우스의 성능이 궁금합니다.
마소 마우스와 비교해보고 싶어요.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4 22:52/ 신고
기가바이트 제품이 많다보니 이런 벤치까지 가능하는군요.
요즘 CPU 벤치 볼때마다 느끼는 점인데 AMD의 앞날이 깜깜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군요.
그리고, i3-2100의 성능이 어느정도 좋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렇게 좋은 성능을 뽑아내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역시 인텔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정말 멋진 기사 잘봤습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2:39/ 신고
인텔쪽 코어2쿼드 시리즈에 Q6600만 있는게 좀 아쉽네요.
어느정도 비슷한 상황하에서의 비교라면 Q9000 시리즈를 사용하는게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이 방대한 양의 기사를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네요...
인텔도 내장그래픽 성능이 많이 좋아졌네요.. ㅎㅎ
nvidia만 죽어나겠네요..
대나라 / 11-07-05 4:50/ 신고
정말 저 많은 CPU 중에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것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박물관에나 전시될 만한 제품들을 소유하고 계신

분들도 나름 꽤 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예전 제품중

지금 내놔도 쓸만한 제품 또한 있을 것이나...안타까운 것은 더이상

사고 싶어도 살 수가 없다는 것이죠...호환도 안될뿐더러 단종되어

팔지도 않지요. 너무 빨리 단종되어 퇴물이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방대한 불량의 기사 잘 봤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역시 인텔의 샌디가 대세긴 하군요. 인텔과 기가바이트 아수스를 보면

삼국지가 연상 되는군요^^* 앞으로도 멋진 기사 내용 기대합니다~*
삶은감자 / 11-07-05 8:33/ 신고
내장 그래픽의 한계로 아직은 외장 그래픽카드에 비해 성능이 많이 떨어지네요 그러나 기술 발전 속도로 봤을때 얼마 안 있으면 따라 잡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8:45/ 신고
일하느라 컴앞에 있을 시간이 별로 없어서 당분간 업그레이드는 없을것겁니다.
주말에 동영상이나 보며 하루를 보내는 우울함만이 제 주변을 감싸는 통에 고사양의 CPU를 봐도 아무 느낌이 없어요. ㅠ. ㅠ

아... 먼지만 쌓여가는 i5
한번에 훅 간다 cdh8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8:56/ 신고
엠당에서 투반을 제외하고는 2100에 밀리는 군요 듀얼코어도 못 이기다니...... 이번에 불도져로 한방 제대로 터트려줬음 싶네요
그나저나 요크필드라던가 라노가 빠진 것은 약간 아쉽네요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0:30/ 신고
10년간 AMD CPU만 사용해온 것은 약자를 응원한다는
나름대로의 철학인데 .... 이러다 죽을때까지 응원해야 할지도 ...
꺄르르르르 / 11-07-05 10:36/ 신고
22종 cpu에 대한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자료네요...
개인적으로는 린필드 프로세서가 출시되었을때 333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보급형 메인보드부터 중고급형 메인보드... 보급형 파워부터 고급형 파워까지... 다양하게 사용해 봤는데... 기가바이트 제품 참 안정적인듯...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0:47/ 신고
인텔의 내장 GPU 성능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CPU 의 성능은 현재 최고의 소비전력대비 성능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 모델에는 더욱 좋은 GPU 의 성능 기대해 봅니다.
겨울이좋아 / 11-07-05 10:56/ 신고
CPU만 놓고보면 i3 2100 이 눈에 띄는 발군의 성능을 보여주네요.
내장그래픽은 AMD가 눈부신 발전을 했다는걸 알 수 있구요
이 둘을 합친 CPU든 APU든 언젠간 나오겠죠. 리뷰 잘 봤습니다.
푸기기 serebe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2:26/ 신고
씨퓨부터 시작해서 내장그래픽을 아우르는 좋은 기사였네요...

아직은 멋진 장식에 불과한 내장그래픽.. 앞으로 얼마나 뻗어나갈지 지켜보겟습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3:37/ 신고
같은 회사의 메인보드만 사용해서 테스트를 하니 CPU들간의 차이가 비교적 정확하지 않을까싶은 마음이라서 성능차에 더욱 주목하게 됩니다. AMD는 명색이 6코어의 최고 하이엔드인데 여러면에서 i3 2100에도 못미치는 성능이라서 하루라도 빨리 차세대 제품이 나와주어야할 국면이군요. 선전을 했다고 위로하기에는 6코어의 스펙이 너무 쑥스럽네요.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4:35/ 신고
게임에서는 역시 인텔의 i 시리즈가 강세군요. AMD의 분발이 필요한 시점인데 그래도 CPU성능은 많이 따라온 느낌입니다. 실제 업무용으로는 생각보다 체검 성능 차이가 없을 듯 싶고요.
그런데 벤치마크 하면서 3Dmark 테스트 할 때 굉장한 인내심이 필요 했을 듯. 보드나라 기자가 될려면 우선 이런 끈기와 인내심은 필수 덕목이겠네요. ㅎㅎ
jperfume / 11-07-05 14:45/ 신고
기사를 보면서 i3 2100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AMD는 정말 암울하네요. 정말 손이 많이가고 인내가 필요한 기사라 고생 많으셨겠네요~~
빈센인트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17:01/ 신고
이번 기사는 역시 보드나라 스럽네요
피넘FX / 11-07-05 17:11/ 신고
기가바이트 다 좋은데 리비전 놀이는 이제 그만했음 해요^^
강민건담 pegasus111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5 20:56/ 신고
재밌는 기사였네요...근데 라노도 포함시켰다면 좋았을텐데...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6 2:07/ 신고
다양한 라인업이지만
역시 화려한 제품이 눈에 먼저들어옵니다.
GPU 가속 부분에서 GPGPU의 발전이 눈에 띕니다. 앞으로 해당 부분을 활용하는 것이 점차 늘어가겠죠.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6 9:50/ 신고
기가바이트로 볼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시스템과
벤치도 여러분야에서 다뤄주신 것 같네요.
정말 알찬 기사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어요. ^_^
아는남자 / 11-07-06 10:12/ 신고
좋은기사 잘 읽었습니다. 성능차보다는 소비전력차가 눈에 띄는군요. 페넘6들은 그때문에 가치가 더 하락하는듯 합니다.
DreamSpark / 11-07-06 14:26/ 신고
유익하고 흥한기사내요
AMD 불도저좀 ㅜㅜ 암드만 보면 할말이 없어지내요
제이게츠비 play987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6 22:03/ 신고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양한 CPU에다가
현존하는 최고의 VGA라인업까지..
1년 벤치마크라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네요..
엄청난 공을 들인 벤치마크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인텔과 amd가 성능 격차가 벌어지는 바람에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네요..
오버쿨럭커 / 11-07-06 22:11/ 신고
흠 저걸 리뷰를 쓰신다고 하니 대단하십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amd는 참 암울하긴하네요 경쟁사에 밀리는부분이 확실해보여서 아쉽네요 요즘은htpc가 대세인것같은데 gpu가속이 대세더군요
소비전력차이는 뭐 성능을위해서라면 어쩔수없는거지만
amd는 UFO를 어디서 주워야할것같네요
기사량을보니 엄청나네요
현제 기가보드를 사용하지만 완성도높은 제품이라 신뢰성이 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좋은거 보고가네요
김홍수 / 11-07-06 23:48/ 신고
Intel Core 2 Quad Q6600 현역사용자로서 이젠 중간정도성는이네요..
앞으로 몇개월 버틸 성능이 될지..
L.J zjafudd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7 0:09/ 신고
엄청난 양의 벤치네요
게임들의 밴치스코어나 내장과 외장GPU성능비교등 시스템을 장만하려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나저나 AMD와의 스코어차이는 대략 예상되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암울하네요 불도저에서 격차를 얼마나 줄일지...
하누리 / 11-07-07 21:12/ 신고
내장과 외장그래픽카드의 차잇점과
인텔과 AMD의 CPU 비교 페이지..유용하게 보고 갑니다.
한마음 / 11-07-08 11:38/ 신고
보드나라를 찾게 된 이유가 이런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솔직히 이런 벤치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짝!짝!짝!
앞으로도 좋은 기사 보러 보드나라를 찾게 될 것 같네요.
인아인지 / 11-07-08 13:44/ 신고
조만간에 나온다는 AMD의 APU에 기대를 걸어봐야겠네요^^ㅋ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8 21:18/ 신고
저 벤치를 혼자하셧다면.. 감자나무님께서는 승진과 보너스를 생각해야 할지도..

한때 아제나를 썻던 저에게는 cpu 성능은 많이 따라왔다는 느낌이지만 게임벤치에서는 역시나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amd같은 경우는 내장 그래픽에 대해 홍보를 꽤나 하는 편인데 약간은 실망적인 테스트 결과가 나오고 말았네요..

개인적은 의견으로는 ati를 인수후 amd가 내장 그래픽과 외장 그래픽의 크파를 크게 활용하기 위해 내장 그래픽 성능을 조금씩 끌어올리는지는 몰라도, 두가지중 하나는 경쟁사에 완벽하게 이길수 있는 제품을 보여줫으면 좋겟네요..

단지 코어의 갯수나 변태같은 변신이 아닌 실제 같은 코어갯수의 클럭당 성능이라던가, 확실한 내장 그래픽의 성능이던가 하는 면에서 말이죠
천재물리 glzhw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9 2:08/ 신고
ㄷㄷㄷㄷㄷ
후덜덜하네요.... 이많은 제품들은 테스트한다는게 쉽지가 않았을텐데
우선 기사 쓰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음 기사중에서도 내장 글픽이 가장 흥미롭더군요.
앞으로는 이러다가 외장글픽이 없어지는게 아닌가 모르겠더군요 ^^
IQ70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9 11:13/ 신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기자 투표때 이오니카님께 한표 찍을걸~ 죄송함다.
앞으로도 좋은 리뷰 부탁드립니다.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9 13:48/ 신고
제발 6코어의 힘을 보여주세요 다음번 윈도8이나 차기 OS 버전들에서는 6코어 혹은 8코어의 최적화에 힘을 써줬으면하네요 ㅜㅜ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9 21:28/ 신고
기사 잘보았습니다. 왠지 그 문구가 ㅋㅋ 공감가네요.
아무리 시대를 풍미했다한들 지금은 살 수가 없다는 ㅎㅎ;
마지막 보너스보고, 다시한번 샌디의 고성능에 감탄합니다.
샌디이후로 나올 인텔CPU가 뭐가 될지도 살짝 궁금해지네요. ㅎㅎ
상그리아 / 11-07-10 16:22/ 신고
apu의 등장으로 이제 확실히 내장으로 호불호가 갈릴듯 싶습니다.
그러나 라노의단점은 조합의 폭이 줄어든다는것이겠지요.
확실히 내장은 amd가 낫지만 cpu의연산성능은 인텔이 확연하게 앞서는군요. 갈수록 vga의 전력소모가 높아지는 현상으로 내장이 많이 사랑받았으면합니다.
지금도달리고있는중 / 11-07-10 19:24/ 신고
안그래도 요새 다양한 제품의 CPU가 출시되고 있어서 성능 비교하기 정말 애매했는데 이렇게 한자리에 놓고 보니 알기 쉽고 제대로 정보를 알게된 것 같습니다.
22종 중에 가장 관심가는건 역시 i7 2600과 i5 2500이네요. 역시 가격차이만큼 성능차이는 안나는것 같네요. 특히나 다이렉트 9나 10보다 11쪽에서 더 갭이 줄어드니 게이밍으로 활용하기엔 i5가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좋은 정보 위해 이렇게 세세한 기사 써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0 20:50/ 신고
나에게 어울리는 시스템 구성에 도움이 되는 기사군요
인텔과 amd 모두 특장점이 있는 것 같네요
하이엔드 유저들은 인텔쪽이 끌리것 같고 합리적인 구성을 좋아하는 유져들은 amd쪽에 관심이 갈 것 같네요
앞으로는 어떨지 기대되는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1 9:20/ 신고
방대한 벤치마크 기사 잘 보았습니다. 고사양 게임을 제대로 즐기려면 역시 그래픽카드를 별도로 장착하는것이 현명한 선택이네요.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1 10:11/ 신고
가격대와 내,외장 그래픽 등으로 시스템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사군요
ZONE / 11-07-11 11:02/ 신고
이런 기사 볼 때 마다 느낌점은....테스트 하는 프로그램이.....A당 보단 I당에 최적화....인해서 오는 차이....I당이 CPU 워낙 잘 만들지만......프로그램 무시 못 하죠....VGA 보면 N당이 게임업체에게 개발 할 때 일정 부분 돈을 준다고 하는데.....그래서 A당 VGA보단 조금더 성능이 좋은 거와 같은 현상...그리고 보드나라만 할 수 있는 기사....
완전 멋진 보드 나라 입니다....수고 하세요....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나만의 아이콘 / 11-07-11 13:04/ 신고
자세한 벤치마크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써치아이 searchey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1 23:02/ 신고
평소 많이 궁금했던 부분입니다. Intel과 AMD의 성능비교..
아뭇든 CPU의 양대산맥인데....
더군다나 제가 이번에 Intel과 AMD의 CPU비교를 해야되는 글을 써야하는관계로다 현재 시스템을 각각 Intel과 AMD를 구성하여 확인해 볼 것들이 많이 있었는데 정말 저한테는 도움이 되는 기사네요.
깍두기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1 23:25/ 신고
이번에 출시된 기가바이트 제품은 이것들이 너무 기대되는 제품들이네요. 새로운 시스템을 맞출 때 구입해야겠네요. 게임들의 밴치스코어 내용을 살펴보니 더욱 강력해진 에너지 절감기능과 오버를 하면서 전력절감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동시에 잡은듯합니다
김태연 / 11-07-12 16:30/ 신고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벤치노가다의 종결자가 되셨네요...

이런 기사를 볼때마다 저는 한마디로 업글하고 싶다... 는 생각뿐...
박표찬 / 11-07-13 10:31/ 신고
수고 많이 하셨네요. 너무 광범위하게 벤치하셧네요. 이젠 좀 쉬셔야 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조선왕비 / 11-07-13 17:33/ 신고
-on Bodnara for iPad
기사 쓰시느라 수고하셨씀 ^^
유준상닮았나?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3 21:46/ 신고
벤츠마크하면 고생하면서 보람이 있는 기사다운 기사글을 보니,
워낙에 사용후기나 보드나라처럼 직접적으로 제품 선정후, 여기 있는 회원들에게 알찬 정보를 팍팍~주니~이해하기 쉽고, 손쉽게 차후, 제품 구매시 참고할 사항이 될 가능성이 보여 주고 있네요~
양군쓰짱 / 11-07-13 21:51/ 신고
엄청난벤치네요^^
기사 즐겁게 잘봤습니다~

스트리트파이터 30분간돌렸다는글귀에 빵터졌습니다^^;;;
권삼웅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4 19:36/ 신고
이야~ 대단한 벤치입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매일 들어왔는데 왜 이 기사를 이제야 봤지...
연승몰이v / 11-07-15 14:25/ 신고
정말 잘봤습니다. 많은 도움이 됬어요..
cpu는 역시 잉텔이 진리라는 생각을 또 다시 하게됬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챙기세요~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5 14:45/ 신고
Intel과 AMD의 성능비교, 현재론 우울하네요,
APU시스템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AMD에게 생존할 수 있는 희망이 되길빕니다.
태재 / 11-07-15 15:35/ 신고
-On Mobile Mode -
AMD는 멀티코어와그래픽의 장점을 잘살리는 방향으로가는군요
잘봤십니다
행운클로버 / 11-07-16 19:31/ 신고
AMD의 옛 영광 재현은 언제 다시 될까요?
제가 생각하는 AMD의 옛 영광
1. 듀얼 코어(맨체스터) 먼저 출시 했을때
2. 펜티엄4 & 바톤 시절
@ AMD가 계속해서 몰리고 있는 형세네요.
라노와 불도저로 다시 한번 전성기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7 16:29/ 신고
하이엔드 -> INTEL 메인스트림 이하 -> AMD라는 공식은 약간의 변형이 있긴 하지만 큰 변화는 없네요. GPGPU활용은 갈 수록 늘어나야 할것 같습니다...
ahhahayo / 11-07-18 8:22/ 신고
좋은 기사 잘보고 갑니다..^^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9 10:30/ 신고
불도져가 다 밀어버렸으면 하는 바램이 ....
똥덩어리 / 11-07-20 0:25/ 신고
인텔이 대부분 점령하고있군요
하지만 AMD에 반란이 조금있으면 시작되니
소비자 입장으로서는 회사경쟁이 과열되면 자연적으로 가격은
내려가니 이중효과를 볼수있겠네요
저는 인텔이나 AMD나 오래된 보드나 시피유를 소장중입니다
시피유나 보드가 사망해도 모아놓고있죠
지금은 비록 추억의 시피유가 되어버렸지만요
개인적으로 AMD가 제왕의귀환이라는 타이틀을
다시 얻었으면 좋겠네요 너무 인텔이 독점하니
저도 인텔을 쓰지만 별루라서요 .............
무허가 / 11-07-20 10:33/ 신고
기사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읽는데도 한참 걸리는군요.
AMD쓰고 있지만 사실 CPU와 VGA의 연동만 아니였다면 그다지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을겁니다.
고사양 게임만 아니라면 인텔이든 AMD든 별 상관 없지만 내장용도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도 역시 게임을 할려면 중간정도 되는 그래픽카드는 박아줘야 게임하는데 혈압상승 방지가 되니 건강증진 차원에서라도 외장그래픽카드를 쓰는게 좋을듯 싶네요.
부르노 / 11-07-20 13:28/ 신고
가격을 고려하면서 보니.. I3 2100 이 급 땡기는 군요. 2500k를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0 17:39/ 신고
PC사용시간이 늘면서 개인적으로 시스템이 양분화 되고 있네요.
적당한 VGA 성능과 CPU일체형의 절전형 시스템과...
가성비가 뛰어난 중상위급 VGA를 지닌 게임용 시스템...

여름입니다... 이제는 전기를 아낄시간..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0 17:43/ 신고
예상대로 하이엔드급은 인텔이 AMD를 압도하는군요;
IT산업 / 11-07-20 22:22/ 신고
AMD/intel 성능비교 벤치마크가 반드시 필요했었는데 업그레이드시 상당한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Intel 은 가격이 비싼만큼 돈값을 하고 AMD 는 가격대비성능비라는 공식이 있었는데 차기 AMD CPU 불도저가 나올때까지는 그 공식의 성립은 별로 효력이 없을것 같네요.

K7, 바톤 2500 같은 가격대비 훌륭한 성능을 자랑하던때만 해도 2006년까지 인텔과의 마켓 점유율을 근소한 차이로 좁혀놓았었는데 현재는 AMD 의 점유율이 거의 20% 로 하락한만큼 매리트 있는 코어 프로세스가 별로 없습니다.

현재 공정이 32mm 인 샌드브릿지가 약간 비싸지만 불티나게 팔리는데 i3 에도 밀리는 페넘 데네브는 영 실망이네요.

현재 AMD 시리즈중 최상위급 하이엔드 프로세스로 취급받는 데네브 955 를 사용하고 있지만 벤치를 참고하면 연산성능, 트랜스코딩, HD재생, 소비전력, 게이밍성능 모두 i3 과 비교했을때 쳐지네요.

가격은 오히려 데네브 955 가 더 비싸구요. 새로운 공정/ 기술이 개발되거나 AMD 차세대 CPU 인 불도저가 출시되기 전까지는 Intel 에게 큰 타격을 입히긴 힘들것 같습니다.

물론 AMD 프로세서중 가격대비성능비로 좋은 저전력 CPU 나 퓨전 CPU 같은 경우는 대체적으로 호응도가 좋지만 하이엔드 프로세스는 너무 약세입니다. 하지만 게이밍 PC 용으로는 AMD CPU 가 쓸만합니다만 그게 다입니다.

AMD 는 인텔보다 1GHZ 벽을 깬 애슬론프로세서나 하이퍼트랜스포트기술, 쿨&콰이어트, 64비트 OS 의 확산의 큰 역활을 담당한 AMD64,
네이티브 코어같은 항상 선도적인 기술들을 먼저 발표하지만 이를 밀어주는 뒷심이 항상 부족하네요.

앞으로도 아이비브릿지나 불도저 CPU 도 기대가 되지만 인텔을 어떻게 겁줄지 앞으로의 AMD 의 행보가 더 기대됩니다. 좋은 성능벤치마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현명한 구매선도를 위한 좋은 벤치마크들 부탁드립니다.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0 22:40/ 신고
인텔를 따라가기에는 이번이 마지막 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 상황입니다. GPU 로 확실히 밀던가, 아키텍처를 확 바꾸던가..
뭔가 큰 변화 있기 전에는 힘들어 보이는 벤치네요.
AMD 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몬스터즈 bchyun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0 23:28/ 신고
GPGPU의 혁신인 라노가 나와서 내장으로 웬만한 게임은 옵션탑협으로 돌릴 수 있게 됬네요^^ 정말 기쁩니다. 머 샌디도 성능 좋구요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1 10:18/ 신고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보드나라의 저력이 느껴지는 기사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최근 CPU의 성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사였다고 생각됩니다. 이거 작성하시려면 엄청난 노력이 있으셨을 텐데 너무 감사드립니다.

기사를 보고 인텔의 Q6600과 i3 2100이 참 좋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Q6600은 현역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만한 CPU라 생각됩니다. 최근 업그레이드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충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생각됩니다. 거기에 전력소비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엔비 / 11-07-21 12:57/ 신고
성능으로 보면 i3-2100이 확 눈에 들어오네요.
AMD 많이 밀리는 듯...
이무선 / 11-08-01 11:23/ 신고
이기사 보면서 더욱 느껴지는것은 AMD 불도저 성능 진짜 재대로 나와 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 밀리는 상황이네요 정말 이런 대규모 리뷰는 보드나라에서만 볼수있는것 같습니다. 좋은 리뷰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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