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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00의 모든것을 보여주마! AMD ATI Radeon HD 2900XT

2007-05-17 00:00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4. 업그레이드된 AVIVO HD 지원




 

 

 

 

 

 

AMD ATI는 R600 코어를 비롯한 Radeon HD 2000 시리즈를 내놓으면서 기존 X1000 시리즈가 지원하고 있던 AVIVO를 개선하여 AVIVO HD로 업그레이드했다. 이번 AVIVO HD는 기존 AVIVO와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차이를 가져왔는데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AVIVO HD의 핵심은 Universal Video Decoder (UVD)

Blu-Ray나 HD-DVD 타이틀이 H.264나 마이크로소프트 VC-1을 지원하게 됨에 따라 그래픽 카드 제조사들 역시 이에 맞추어 이들을 하드웨어 가속할 수 있는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최근 경쟁사에서 발표한 DirectX 10 지원의 8500과 8600 시리즈들은 이전의 8800 시리즈보다 진보한 2세대 PureVideo HD를 지원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NVIDIA의 8500과 8600이 지원하는 2세대 PureVideo HD의 경우 H.264나 VC-1 등의 하드웨어 가속을 위한 비디오 프로세서를 이미 GeForce 7 시리즈부터 제공하였지만, CPU에서 처리하는 부분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데 이들도 2세대 PureVideo HD에서는 별도의 엔진을 제공하여 가속하게 됨에 따라 기존 칩셋들보다 더 적은 CPU 점유율을 갖게 되었다.

AMD ATI 역시 X1000 시리즈들부터 H.264 및 VC-1의 하드웨어 가속을 포함하는 AVIVO를 지원하였지만, 드라이버 및 소프트웨어 지원 부분에서 적극적인 대처를 보여주지 못하여 경쟁사의 제품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각되지는 않았다고도 볼 수 있다.

[VC-1과 H.264 가속을 위한 Universal Video Decoder (UVD)]

이번 HD 2000 시리즈에 포함된 Universal Video Decoder (UVD)는 먼저 나왔던 경쟁사의 GeForce 8500과 8600 시리즈의 H.264 가속 엔진인 BSP와 같은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경쟁사와 차이라면 UVD는 하이엔드부터 로우엔드 제품까지 모두 제공되고 있어 보다 쉽게 이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HD 2900, HD 2600, HD 2400 모두 UVD를 제공한다.)

 

[비디오 프로세싱을 위한 UVD 추가로 3D와 영상처리 능력 향상]

AMD는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3D 처리 엔진 외에 비디오 프로세싱을 위한 별도의 디코더를 GPU 내에 내장했다. Universal Video Decoder (UVD)로 불리는 이 비디오 프로세싱 디코더는 3D 연산 부분과는 별도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기존의 방법에서는 3D 처리 엔진에 영향을 받아 480p 규격 정도까지만 처리하였던 반면, UVD의 추가로 1080p의 처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또, UVD를 도입하면서 HD 등의 컨텐츠의 비트레이트가 최대 40Mbps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 HD-DVD나 Blu-Ray의 고화질 영상을 낮은 CPU들로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고 있다.

 

CPU 의존, 경쟁 제품 및 이전 세대의 H.264 디코딩, AVIVO HD와의 비교

[Software/ 1세대 PureVideo HD/ AVIVO/ AVIVO HD 비교]

최근 차세대 미디어로 각광받고 있는 양대 진영인 HD-DVD나 Blu-Ray가 등장하기 이전에는 DVD가 주류를 이루었었지만, 고화질 영상을 저장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용량에 화질 역시 HD-DVD나 Blu-Ray 등과 비교하면 뛰어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 등으로 적은 용량을 차지하면서도 뛰어난 압축률을 가진 코덱들이 주류를 이루었다. 하지만, HD-DVD나 Blu-Ray의 등장으로 고화질의 영상을 어느 정도 만족할 만큼 저장이 가능해지기 시작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VC-1이나 H.264/AVC와 같은 이전 세대보다 고화질과 고품질 영상 압축 코덱들이 등장하게 되었고 CPU의 요구 사양도 함께 높아지게 되었다.

VC-1이나 H.264/AVC 코덱의 등장 당시 그래픽 카드들은 이런 부분들을 고려하지 않고 과거의 MPEG2와 같은 부분만을 하드웨어적인 처리를 하였기 때문에 새롭게 등장한 코덱들을 하드웨어적으로 처리하지 못하였고 결론적으로 CPU에 의한 처리 부분이 늘어나게 되었다. 더군다나 대부분 싱글 코어 기반의 CPU들을 사용하는 실정이었기 때문에 VC-1이나 H.264/AVC 코덱을 사용한 경우 높은 CPU 점유율에 의해 원활한 영상의 감상이 어려웠다.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여 그래픽 카드 제조사들은 세대를 거듭하면서 CPU의 점유율을 낮출려는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어 최근 등장한 GeForce 8500과 8600 시리즈의 경우는 보다 낮은 CPU 점유율을 통해 싱글 코어 기반의 CPU들에서도 이전 세대 그래픽 카드들보다 VC-1과 H.264/AC 코덱을 사용하여도 원활한 진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AMD ATI Radeon 시리즈 역시 X1000 시리즈로 새롭게 등장하면서 영상 처리 부분을 향상시킨 AVIVO라 불리는 기술을 포함하였지만, 소프트웨어적인 지원이나 드라이버의 불안정성 등에서 밀려 경쟁사보다 크게 부각되지는 못한 것도 사실이다.

이번 HD 2000 시리즈로 오면서 AVIVO를 개선하여 AVIVO HD를 지원하게 되었다. 이름으로 보면 경쟁사와 비슷한 어감이 느껴지는데 HD 영상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의미를 제공한다는 것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Radeon X에서 HD로의 변화도 이런 맥락으로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경쟁사보다 앞선 UVD

[NVIDIA 8500과 8600시리즈 (상)/ HD 2000 시리즈 UVD (하)]

얼마 전 발표된 NVIDIA의 GeForce 8500과 8600시리즈는 기존 세대보다 발전된 2세대 PureVideo HD를 지원하고 내부에도 비디오 프로세싱 엔진을 기존 제품들보다 향상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기존 VP1을 업그레이드 한 VP2와 H.264 가속을 위한 BSP 엔진, 암호화 AES128 엔진을 내장하여 CPU 점유율을 더 낮춘 것이 특징이다.

HD 2000 시리즈 (HD 2900, HD 2600, HD 2400)도 AVIVO를 발전시킨 AVIVO HD를 지원하고 있다. Radeon HD 2000 시리즈 역시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UVD (Universal Video Decoder)로 불리는 비디오 프로세싱 처리 디코더를 그래픽 코어 내에 포함하고 있다. 이는 경쟁사인 NVIDIA GeForce 8500과 8600시리즈의 H.264 가속에 중점을 둔 BSP 엔진 등의 역할을 전용 디코더인 UVD를 통해 처리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또한, UVD는 경쟁사의 NVIDIA GeForce 8500과 8600시리즈보다 앞선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VC-1 가속 역시 UVD를 통해 처리하는 것이다. 8500과 8600 시리즈는 H.264 전용 가속 엔진인 BSP는 제공되지만, VC-1의 경우는 여전히 CPU에서 처리해야 할 부분이 남아 있다. AMD에서 주장하는 부분이 맞다면, 8500과 8600시리즈들은 VC-1 가속에서는 여전히 CPU 점유율이 높다는 것으로 H.264 뿐만 아니라 VC1까지 하드웨어 가속 기능을 제공하는 AMD의 HD 2000 시리즈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UVD를 통한 낮은 CPU 점유율 및 소비전력

[CPU, UVD, 기존 GPU 디코드 방식에 따른 CPU 점유율 차이]

[CPU와 UVD 디코드 방식에 따른 소비전력 차이]

AMD에서는 HD 2000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비디오 처리 부분인 Universal Video Decoder (UVD)를 소개할 때 CPU를 통한 처리, 기존 GPU 디코드 방식, UVD를 통한 처리 방식의 CPU 점유율을 비교한 그래프도 함께 소개했다. 이 그래프에 따르면, HD 2000시리즈에 사용된 비디오 전용 디코더인 UVD를 사용하였을 때 현저하게 낮은 CPU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CPU만을 사용하여 디코딩할 때와 비교하여 더 적은 소비전력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앞서 언급하지 않은 부분이지만, UVD는 별도의 비디오 전용 디코더인 만큼 GPU가 다른 3D 게임이나 작업을 진행하면서 HD 영상 (VC-1이나 H.264)을 감상해도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 또한, 경쟁사에서 언급했던 두 번째 비디오 스트림 가속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온칩된 오디오 컨트롤러 및 HDCP 키

[오디오 컨트롤러 및 HDCP 키 코어에 내장]

[드라이버에는 오디오 컨트롤러 드라이버 기본 포함]

HD2000 시리즈로 넘어오면서 달라진 부분 중의 하나는 AVIVO HD를 통해 비디오와 오디오 부분을 강화화였다는 부분이다. 최근 HD 영상의 등장으로 HDMI 인터페이스의 지원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HD 2000 시리즈 역시 이런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과거 HDMI 지원 그래픽 카드들의 경우 영상 부분은 그래픽 코어를 통해 지원이 가능한 부분이었지만, 오디오 지원 부분은 별도의 사운드 카드나 온보드 사운드 코덱의 도움을 받아 오디오를 지원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HD 2000 시리즈는 HDMI 지원 뿐만 아니라 HD 컨텐츠 보호를 위한 HDCP 키가 온칩화되고 추가로 오디오 컨트롤러 역시 포함되어 있다. 경쟁사인 NVIDIA의 경우 코어에서 HDCP를 지원하고 별도의 HDCP 암호화 키 테이블이 포함된 HDCP 키롬 (정확히는 CryptoROM)을 외부에 제공하여 HD 컨텐츠 보호 기술인 HDCP를 지원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HDCP를 지원하였던 AMD ATI Radeon X1950XTX 역시 코어의 지원과 바이오스에 HDCP키롬을 포함하고 있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HD 2000 시리즈들은 HDCP 암호화 키 테이블 즉, CryptoROM이 코어 자체에 내장되었다. 이는 별도의 롬 장착에 의한 추가 비용이 들지 않고 모든 제품이 HDCP를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런 방식을 통해 듀얼 링크 HDCP 패널 구성도 가능하게 된다. 또한, 오디오 컨트롤러 제공은 별도의 추가 사운드 카드 구입에 따른 비용이나 온보드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것을 해결할 수 있다. 추가로 오디오 컨트롤러의 경우 온보드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Realtek의 HDAudio 컨트롤러가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멀티미디어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ATI Theater200 사용

[ATI Theater 200]

 [ATI Theater 200 아키텍처]

AMD ATI Radoen X1000 시리즈까지는 VIVO 지원을 위해 ATI Rage theater 칩셋을 장착하여 주로 VIVO에 중점을 두고 있었지만, HD 2000 시리즈 중 가장 상위인 HD 2900XT 에는 ATI Theater 200 칩셋을 장착하였다.

ATI Theater 200은 주로 디지털 셋탑 박스, LCD TV, HTPC, 비디오 인코딩 등에 많이 사용되어온 디코더로 듀얼 12bit ADC 지원, 컴포지트, S-Video, 컴포넌트 (HD 포함) 비디오 입력을 지원할 수 있다. 또, 비디오 디코더의 기능 외에도 스테레오 오디오 프로세서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오디오 프로세서에서는 16bit 오디오 및 32kHz, 44.1kHz, 96kHz의 다중 샘플링 레이트 지원, 프로그래밍 가능한 음량/ 음소거 제거, 오디오 신호의 복조와 디코드 및 BTSC와 같은 세계 주요 방송 표준을 지원하게 된다.

HD 2900XT에 Theater 200이 포함된 것은 HDMI 출력을 비롯하여 그래픽 기능 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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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ㅋㅋㅋ / 07-05-17 0:34/ 신고
참웃긴게.. 분명. 성능은 떨어지고 6개월이 지난 상태에서 나왔는데. 저렇게 나왔는데도 환영을 받는. 이유는
아마. p모사이트에서 워낙에 ati에 환장한 애들이 인터넷을 점령하니까. 그럴거야.
드라이버 개선해도.마찬가지라고 보고. 엔비디아도 분명. 드라이버 성능업도있겠지?
아니면. 바로. 다른제품나올수도.
저것 사면. 정말 ati에 환장한 애들이ㅏ.아니면 위에도 적었지만 p모사이트안에 들어있는 ati에 환장한 애들이겠지
ㅎㅎㅎ / 07-05-17 0:49/ 신고
엔비디아에 환장한 너는? 참웃기다.
skarhkdg (ID) / 07-05-17 0:55/ 신고
너무 편파적으로 글을 보시는것 같군요..
Kudo / 07-05-17 0:59/ 신고
레이디언 HD 2900 XT 의 CFAA 에 대해서는 화면이 많이 흐릿해지는 등 화질 열화 문제가 해외에서나 국내에서나 상당히 불거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정도가 그냥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라고들 하는데,
이곳의 평가는 이러한 부분의 언급은 전혀 없이
AMD 측에만 지속적으로 좋은 평가를 준 것이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화질은 분명 주관적인 것입니다만, 이것을 "이렇다" 라고 단정적인 어조로 서술하신 부분에 아쉬움을 느끼며, 해외에서나 국내에서나 상당한 이슈거리가 되고 있는 CFAA 의 많이 흐릿해지는 화질 열화 문제도 기술적인 근거와 함께 많이 거론되고 있는 만큼, 이 부분을 반영해 주셨으면 합니다.
lightlas / 07-05-17 1:56/ 신고
한마디로...
Geforce FX 5800 Ultra 의 재래!!
redcurse (ID)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7 2:28/ 신고
가격대비로는 적당한 성능인거 같은데..
일단 1위자리 탄환 못했다는게..
하지만 소비전력만큼은 우뚝!
kwnation2020 (ID)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7 3:26/ 신고
다이렉트10시대가 열려야지 정확한 위치를 가늠해보겠는데요. 각 회사의 드라이버도 어느정도 교체가 있어야 하겠고, 현재까지의 X2900의 상황이 좋지는 않네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7 3:56/ 신고
지포스의 8800시리즈때도 그랬지만 역시나 너무 성급하고 애매모호한 출시같네요. DX10 게임은 접하기도 어려울뿐더러 HD-DVD든 블루레이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타이틀 어느것 하나도 아직 시장진입에 성공하지 못한 상황에서 관점의 변화로 밀고나가기도 성급한듯합니다. 아직은 많이 지켜봐야할 시기가 분명한듯하네요.
coach (ID) / 07-05-17 4:18/ 신고
아키텍쳐에 관한 내용은,
거의 Anandtech의 기사를 직역한 수준이군요.
이왕 옮기실꺼면,
좀더 이해하기 쉽게 번역을 해줬으면
더 좋았을꺼 같군요.

2번 페이지에서,
버텍스 처리는 클럭당 16 쓰레드 명령어 처리 가능이란 말은,
한 클럭에 16 버텍스를 처리한다고 이해해도 되는건가요?
즉, 16 버텍스 파이프 라인과 같은 개념인가요?
아난댁에서도 이 부분이 이해가 잘 안되더군요.

ShaderTest10에서 8800GTX의 [버텍스 세이더] 점수가,
통합세이더임에도 불구하고,
[픽셀세이더] 점수보다 절반이하로 나오는것은 무엇때문인지요?

ps. Penrlin Nosie 테스트에서
8800GTX의 점수는 잘못기재한게 아닐까 싶을만큼,
점수가 높고,
2900의 점수는 X1950 보다도 작네요.
확인 바랍니다.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7 6:52/ 신고
1.AF,AA 적용시 성능하락이 8800보다 심함
2.과도한 소비전력,발열(80nm인데도 ㅠ0ㅠ)
3.내부 아키텍쳐의 비효율성?(8800에 비해?)

2600에 기대를 걸어 봅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7 8:18/ 신고
리뷰 잘 봤습니다.
아직은 개선 여지가 많고,
완성된 느낌이 덜 드네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7 9:26/ 신고
리뷰 잘 봤습니다 미완성이라는 애기군요

768 / 320 보다 1024 / 420 나올려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7 9:47/ 신고
일단 directx10 게임으로 벤취마크 하는 것이 가장 올바를 텐데....
게임이 없는 것이 에러군요...
mmz / 07-05-17 9:58/ 신고
역시 다른 리뷰에서와 마찬가지로 기대보다 실망스런 결과네요.. 2600 시리즈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프레스컷, 5800, 그리고 2900 뭔가 좀 비슷해 보이는 ;;;
blastoff (ID)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7 10:06/ 신고
정말 괴물은 괴물인데 좋은쪽, 나쁜쪽으로 모두 괴물이네요.
하지만 역시 8800GTX에는...
kor275 (ID)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7 10:52/ 신고
아직 성능을 말하기에 좀 이른감이 있네요~ 기다렸던 출시라 리뷰들이 너무 성급하게 나오는듯 하네요~
qodish (ID) / 07-05-17 12:56/ 신고
너무 늦게 나온거 치고는.... 영...... 그리고 왜 2900만 80나노미터인지 알 수가 없네요.
yarn75 (ID) / 07-05-17 14:46/ 신고
RV600에 기대를 해봐야겠군요. 어차피 하이엔드 시장 제품은 구입하는사람은 극소수이니....
jin2006 (ID) / 07-05-17 14:51/ 신고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전 630 기대중이지만...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7 15:57/ 신고
댓글 달려면 로그인을 해야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겠군요..
ksw82 (ID)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7 17:29/ 신고
무엇보다도 AVIVO HD의 실제 효율에 관한 구체적인 사레를 보고싶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얼마든지 진보된 것일 수 있어도 실제에서 그저그런 경우가 너무나 많아서...

여러 하드웨어 사이트중에서도 보드나라가 동영상-HD에 관련된 기획기사가 좋은 편이니 빠른 시일 내에 AVIVO HD에 관한 구체적인 기획기사를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kama136 (ID) / 07-05-17 17:47/ 신고
과연 이번 제품 성공할수 있을련지 의문이 든다는...
mainyu (ID) / 07-05-17 19:12/ 신고
gpu성능은 2900xt가 좀 나은거 같은데, 각종 벤치숫자에서 밀리는 것은,,,아무래도 nvidia가 게임개발시에 호환성을 확보한 때문이 아닐지..하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7 19:17/ 신고
아무레도 게임전문 으로 하는분꼐서는 n당은 선택하실꺼같네요..그래도 8800GTX 보단 늦게나왔는데~
bunzen (ID) / 07-05-17 19:30/ 신고
늦게나오는만큼 기대가 너무 컷습니다.;;;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7 21:24/ 신고
처음 달린 댓글 2개는 참 할말이 없군요.
viper2 (ID)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7 21:36/ 신고
외부 취재를 다녀오느라 답변을 미처드리지 못했습니다. 이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kudo : AA 문제의 경우 다른 여러 가지 자료 정리에서 밀리다보니 자세하게 언급하지 못한점은 있습니다. 추후 기회가 되면 DirectX 10 지원 게임과 함께 AA 부분을 다시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coach :

ShaderTestDX10의 경우 본문에도 언급되었듯이 5웨이 슈퍼스칼라 유닛을 지닌 HD 2900XT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테스트 결과입니다. 이미 3DMark06의 Vertex 부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Vertex 처리 부분은 HD 2900XT가 더 뛰어났고 8800GTX의 경우 pixel 부분에서 높은 성능을 보였습니다. 또, 쓰루풋 테스트를 다루는 이 테스트는 병렬 방식을 통해 처리하는 HD 2900XT의 구조에서 더 좋은 처리 성능을 보이는 것입니다.

Penrlin Nosie 부분은 다시 결과를 살펴보니 옮겨적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습니다. 지적하신 부분은 수정하였습니다.
coach (ID) / 07-05-17 22:50/ 신고
답변 감사합니다.

Penrlin Nosie 부분은 예상대로,
수정되었군요.

ShaderTestDX10가
병렬 방식 구조에 유리한 테스트는 아닌것 같습니다.
최악(시리얼)과 최상(병렬)의 조건을
고루 테스트하는 프로그램이니까요.

이 테스트의 8800 버텍스 성능을 문의 드린것은,
2900의 성능보다 못해서가 아니라,
통합(공용)세이더 기반이기에,
2900은 픽셀 세이더 성능과 버텍스 성능이
비슷한 쓰루풋을 보여주는데 비해,
8800은 너무 상이하게 버텍스 성능이 저조하기 때문입니다.
(8800 픽셀 성능에 비해서)

이런 증상이, 8800의 경우,
[32] 픽셀 쓰레드와
[16] 버텍스 쓰레드로,
작동 되는게 원인이 아닌가하는겁니다.
seel013 (ID)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7 23:29/ 신고
확실히 약 반년정도 늦게나온거에 비하면 성능차이가 그리 크지 않아서 좀 그렇네요.
eye2eyes (ID) / 07-05-18 11:21/ 신고
리뷰 잘봤습니다.
ATI가 한발짝씩 늦다는점은 누구나 공감하는 사실이고 늦은만큼 상황을 뒤엎어줄만큼의 위력은 부족한게 아닌가 느껴집니다..
laptime (ID) lapti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8 11:55/ 신고
너무 멋져요.. 감동의 도가니..
잘 읽었습니다... AMD의 견제가 제대로 될지가 승부수군요...

감자 짱.. ㅡㅡb (절대 감자나무님이 아님..)
jus9430 (ID) / 07-05-18 14:16/ 신고
제품을 비난할려고 글 쓰는 분이 있군요. 본인이 맘에 안들면 맘에 드는 다른 제품을 구입하면 그만입니다. 본인이 맘에 안든다고 맘에 들어하는 다른사람을 비난할 권리는 대체 누가 준겁니까?

한가지 잘 알아둬야 할것은 이 제품은 다음세대의 nVidia 카드와 겨루기 위해 나온것이 아니라 현재 나와있는 G80시리즈와 경쟁하기 위해 나온겁니다. 그 제품과 대동소이한 차이를 보여주는게 임무라는 얘기죠.

ATi의 행보를 보면 R500시리즈 이후부터는 최초 개발시기가 매우 늦습니다 시장 출시시기도 늦고.. 다만 그걸 개선한 다음제품을 빨리 출시한편이라 결국은 이 제품은 X1800시리즈와 비슷한 위치에 있다고 보는게 옳을겁니다. 결국 이 제품은 나와서 얼마 안있다 단종되고 R650이라 불리우는 제품이 그 자리를 메울테고 그 제품과 Geforce 8900(?)정도라 불리우는 제품과 경쟁하는 구도로 갈 확율이 높습니다.

X1800 VS 7800 => X19XX VS 79XX 이런것처럼..
daganda (ID) dagan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8 16:51/ 신고
조금이라도 나아지길..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8 20:55/ 신고
아쉬움을 토로하고 싶네요.
그냥 2600을 기대합니다.ㅜㅠ
rinups (ID) rinup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9 0:07/ 신고
아 제발..ATI 힘을내주세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9 0:09/ 신고
80공정인데도 발열이나 소비전력이 엄청나네요
ceoh (ID) / 07-05-19 3:54/ 신고
발열과 전력소모량을 보니 전혀 안땡기네요-_-;;
roool (ID) ro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9 6:28/ 신고
확실히 나온 성능을 보니 엔비디아 보다는 심하게 떨어지는것 같네요. 일단 전력 소모량이 장난이 아니라서 가격이 싸다고 하더라도 사서 사용하면서 매꿔지겠네요. 전기값으로.. 전력 소모량 해결이 않되서 늦게 나온건지도 모르겠네요.
pear001 (ID) pear0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9 8:52/ 신고
발열과 전력소모량 장난아니넹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9 9:26/ 신고
전력소모가 큰 것이 흠이네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9 14:23/ 신고
최종 출시 제품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다려봐야겠네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19 15:15/ 신고
역시 비디오 출력 관련 기능이 좋은듯 하군요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0 1:21/ 신고
성능에 대한 기대감보다 약간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0 7:31/ 신고
뒤늦게 나왔지만 기대만큼의 성능을 보여주지는 못하는것 같은데요.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0 9:06/ 신고
많은 아쉬움이 있기는 한데
이제 시작이니 다른 모델들은 기대가 됩니다.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0 9:59/ 신고
성능은 괜찮아 보이는데 발열과 소음이 너무 눈에 띄는군요. 다음 제품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mookee (ID)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0 14:50/ 신고
여러가지 리뷰가 더 올라와봐야...
godanhan (ID) / 07-05-20 17:07/ 신고
소비전력이 업글을 망설이게 하는군요. ㅠㅠ
ngc3500 (ID)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0 22:27/ 신고
리뷰가 올라왔지만 기대만큼의 성능에는 미치지 못한것 같네요. 새로운 리뷰에서도 차이는 미미할것 같군요.
koysin (ID) koy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0 23:19/ 신고
그래픽 카드의 리뷰가 가장 많은것 같네요.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0 23:30/ 신고
ATI가 드디어 경쟁작을 출시 ㅎㅎ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0 23:37/ 신고
소비전력 때문에 R650을 기대해 봐야 겠군요.
rinups (ID) rinup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1 9:36/ 신고
드라이버 버전업으로 점점 발전하길..
guru (ID) / 07-05-22 0:18/ 신고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되겠군요.. 역시 기대에 좀 못미치는 것인가요..
pphpeace (ID) pphpeac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3 16:27/ 신고
엄청나네요.. 드라이버로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는데..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역시나 최고를 차지하지 못했지만..
emaeull (ID)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24 19:01/ 신고
아쉬움이 남는 제품이네요
Maniac / 07-05-25 19:00/ 신고
제 바로 밑에 사람은 누구에요? Nvida사장인가요?
이런벤치마킹글에도 저런 댓글 다는사람이 있네요 ㅋ
fasf / 07-05-26 6:52/ 신고
cf+aa 등의 올풀옵션 적용했을씨의 성능하락은 혹
발열때문아녀용? ㅋㅋㅋ 늘 느끼지만... ati는 쿨러성능이 왜 그런지 '';; 뭐 비슷한가격대의 8800gts 640 보다는 앞쓰는 성능이네염 뒤에 cf+aa 안티등의 옵션에서 딸리는건 드라이버의 문제점으로 보여지네염 어여빨리 정식 드라이버나오고 게임에대한 최적화가 잘되었으면합니다..
ati / 07-05-26 6:59/ 신고
참 여러모로 다양하게 즐기기에 좋은 제품인데..
게임호환성 확보가 참 미흡하다는것.. 게임호환성 강화한다면 그리고 쿨러교체.... 요망 ㅋㅋ
전력이야뭐 자동차를봤을때도 슈퍼카 타면서 아 연료많이든다구 하는것들은 아예 능력않되면 타지를 말아야하는것이고.... 쿨러랑 게임호환성이 확보되면 충분히 가격적인 면에서 다용도로 즐기수있는 이게 좋을듯.. 글구 가격이 8800gtx랑 차이많이 나는데 앞지르지 못한다구 투정하는사람두있네... 내가볼때 8800gts 640m을 겨냥해서 나온 제품같은데.. 8800gtx 비교는 좀.. 조금만 안정되면 가격적인 면에서 8800gts보단 효율이좋을듯
ㅋㅋㅋ말한사이트가 / 07-05-30 17:57/ 신고
파코즈 말하는건가?
고것 사이트 아직도 문열어놓고있는가?
빨리 쳐망해야지. 파코즈사이트에 들어있는 ati똘아이들이 어여사라질텐데.
물러가라. ati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30 23:15/ 신고
8800보다 너무 늦게 나온 점 때문에 불리한 위치에 있게된 제품이군요. 하지만 보급형 제품은 기대해 보겠습니다.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31 0:11/ 신고
이거 하나 있으면 앞으로 5년동안 그래픽 카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정말 엄청난 녀석이네요
jg2000a (ID) jg2000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31 1:26/ 신고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 되어 있어서 게임을 자주 하지 않는 저에게는 적당한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사용하시는 분의 애기로는 발열이 좀 심한거 같다네요
taktin (ID)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31 12:54/ 신고
강화된 멀티미디어 기능에 관심이 생기네요.
좋은 성능의 제품이기를 바랍니다.
cmk05812 (ID) / 07-05-31 16:33/ 신고
어이쿠....애물단지;;;
sindong92 (ID) / 07-05-31 21:02/ 신고
어딘지 모르게 약간은 부족한 느낌이 드네요.
kohadab (ID) / 07-05-31 21:03/ 신고
성능이나 소음,소비전력등이 조금은 아쉽지만 매력적인 가격을 기대해볼께요!
piorza (ID)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31 21:52/ 신고
스펙에 비해 아직은 실망스러운 수준이죠..
630을 기대해봅니다.
soohan (ID)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31 21:58/ 신고
최고의 성능, 최고의 기능, 최고의 가격이라고 하면 정확할까요?
jung21 (ID) / 07-06-01 7:56/ 신고
다 좋은데 소비전력에서 실망
chokong6 (ID) chokong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1 16:32/ 신고
가격대비가 실망~~
catlove (ID) catlov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1 21:47/ 신고
가격보고 넘어집니다.^^;
rima (ID) rim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1 23:13/ 신고
성능은 엔디보다 비슷하거나 높은데 그에따른 발열과 소비전력이 아쉬운부분 이네요.
wineagle (ID) / 07-06-03 6:56/ 신고
소비전력이 너무 실망스럽군요.
soohan (ID)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3 7:33/ 신고
역시...괴물...전기 먹는 하마가 될 수도 있겠네요
gimjeong (ID) / 07-06-03 9:37/ 신고
소비전력, 성능등 여러가지로 부족하네요..
최상이라 하기에는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3 9:46/ 신고
그래픽성능은 수준급이지만 좀 아쉽움이 있네요.
worse (ID) wo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3 12:52/ 신고
ati의 다크호스라는 평이 있던데...기본 성능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comkck (ID) comkc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4 16:50/ 신고
약간 애매한 시기에 나온 애매한 가격의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 일찍 나오던지 조금더 저렴하게 나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드는 제품...
musicllica (ID) / 07-06-05 22:43/ 신고
기본 성능과 애매한 시기에 나왔다는 점이 최악의 조건이지요. 쿨러의 소음도 거의 조폭 수준이구요. 비운의 카드가 될 듯 싶고 후속 카드에 기대를 걸어야 겠습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0:41/ 신고
VIVO기능이 있어 지포스8800가 차별화를 꾀한 것 같습니다. VIVO기능도 있으면 좋죠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8:56/ 신고
그래픽 성능은 맘에 드는데 소비전력 문제는 해결해야겠네요.
jjh4207 (ID) jjh42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15:09/ 신고
.. 아직 제성능을 못내니..
rockcd (I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21:01/ 신고
이번 세대 제품은.. 그다지 주목 못 받네요.
ajjuguri20 (ID) ajjuguri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8 9:38/ 신고
뭔가 좀 아쉬움이 있는듯한 제품이네요. 사실 너무 고가라 사용해 볼 일이 없을듯도 한데... 실제 사용해보면 좀 틀릴런지... 어쨋거나 정말 조금 뭔가 아쉬운 느낌이...
leafrain (ID) leafr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8 16:28/ 신고
Ati 이번제품은... 좀 아쉽네요.. 소비절력과.. 발열량...안습..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23:19/ 신고
일단... 가격이 좀... ㅡ,.ㅡ;;
역시.. 엔비디아 쫒아가긴 힘든가봅니다.
jjiare02 (ID)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2 11:48/ 신고
성능이 좋은 것은 둘째고 역시.. 가격이 더 저렴해서 인지도를 높여야 하지 않을까요?
nicesemi (ID) / 07-06-14 13:50/ 신고
TG 그랜저가 대중적인 인기를 끌듯이 투자할 만한 매력이 있으면 좋으련만..
nicesemi (ID) / 07-06-14 13:50/ 신고
TG 그랜저가 대중적인 인기를 끌듯이 투자할 만한 매력이 있으면 좋으련만..
sonmj (ID) / 07-06-14 18:04/ 신고
엄청난 소비전력과 소음도 그렇고 발열또한 만만치않네요. 가격대비 성능은 괜찮은듯..
shqkaos (ID) / 07-06-15 16:34/ 신고
상당히 좋아보이지만,

가격 성능은 괜찮지만,

발열과 소음,, 소비전력 의 문제가남아있군요..
atpgus (ID) atpgu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7 23:58/ 신고
역시 성능에 대한 기대가 가장 크죠 소음도 문제지만요..
shfahl33 (ID)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8 7:39/ 신고
2900xt에 실망한 한 사람으로서 비교 대상이 되는 8800에 비해 하드웨어 가속 성능이 떨어진다는 것 그리고 전력 소모가 많다는 것...
그렇지만 ati 팬으로서 기대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8800과 경쟁으로 가격을 낮춰주는 효과를..
lagoseo (ID) / 07-06-18 10:07/ 신고
ATI서는 최고의 제품이나 성능은 8800 GTS(덕분에 가격두;;)

허나 발열이랑 소비전력은 본좌급(240w ㅎㄷㄷㄷㄷ)

진짜 FX5800이후 최악의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죠
yts12 (ID) / 07-06-18 12:01/ 신고
성능이야 어찌됐든...가격만 괜찮다면 가치있어보일듯....
realdude33 (ID) realdude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8 23:42/ 신고
가격대 성능비로 8800GTS에 밀리는 모습이 좀... ㅜㅜ
robfight (ID)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2 21:17/ 신고
머 사람마다 느끼는게 틀리지 않을까유? -_-;
얼마전에 산거라; -_-;
성능에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좌절마크에서 간단하게 만점 이상이 나와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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