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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재철 / 10-12-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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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0 이름을 달기엔 성능이 좀 모자라 보이군요...
뭐 초기가격대가 40후반인거 보면.. 말 다 한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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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r
/ 10-12-1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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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에 어울리는 가격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AMD HD제품은 언제나 레퍼런스 제품이 기판이나 쿨러나 가격 모든 면에서 제일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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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좋아 / 10-12-1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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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제일 이슈였던 4770의 아성에 도전하나싶었는데 기대만큼은 아닌 결과라 아쉽네요. 5시리즈가 잘 나왔구나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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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 10-12-1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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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가격이 생가보다 낮네요.. 하이엔드급 경쟁에 앞장서야 하는 모델인데 요세 물량덕분인지 엔당이 상당히 우세해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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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프티
/ 10-12-1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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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훨씬 실망스런 성능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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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htlas / 10-12-1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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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번에는 지포스 500시리즈의 승리입니다.
절대 성능이건 와트당 성능이건 모두 지포스가 잘 뽑아냈군요.
만약에 라뎅 6900대가 지포스 400대를 타겟으로 잡았다면 적절했겠지만
지포스 500대가 존재함으로서 상황이 역전되었군요.
엔당의 반격이 시작되었군요.
그런데, 라뎅 6800대의 위력이 상당히 강해서
엔당도 그렇게 쉽게 탈환하긴 쉽지 않겠군요.
제작 단가가 싸서 가격 하락 여분이 워낙에 높으니...
이번 시리즈로 인해서
메인스트림과 퍼포먼스는 AMD, 하이엔드는 Nvida로 굳어지겠군요.
하이엔드의 승부라 할 수 있는 이번 승부는 엔당이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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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라미~^-^ / 10-12-18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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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네이밍을 저렇게 단건
약간이 자충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소비자로 하여금 저렇게 한단계를 일부러 높여서 네이밍을 한다는건
그만큼의 한단계 높은 성능향상이 따라줄때 환영받는 것이겠죠.
하지만 현재 제품들의 성능은 그렇지 못해주고 있는 것 같네요.
6900대의 성능이 이정도밖에 안되어서 결국은
가격싸움으로 나갈 수 밖에 없는 경영진의 선택이 안타깝군요.
초반에 네이밍으로 오버만 안했어도
시장의 기대치를 넘나드는 모습으로 각인될 수 있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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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호 / 10-12-1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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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실망스런 결과네요.
역시 암드는 신 아키텍쳐 적용시에는 넘어가야되는건가요?
그리고 컴퓨터시장에서 절대 깨지지 않는 징크스는 그대로 이어가네요. 연기되는 제품치고 제대로 된거 없다는..
제가 보기에는 6900대는 마루타에 가깝고 7000대를 기대해야 될듯 하네요.
6800대도 당장 1월에 560 나오면 힘들상황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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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만이살길..
/ 10-12-1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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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0대는 가격도 그렇고..AMD팬 아니면 인기가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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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성
/ 10-12-1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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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0보다 못한 6970이라..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단순 드라이버 최적화가 잘 안된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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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자
/ 10-12-1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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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시장은 앞서가는 쪽과 뒤따르는 쪽이 서로 바뀌는 것 같아 발전속도가 다른 부분에 비해 더 빠른 거 같아요. 하이엔드계열에선 NVidia 측의 승리로 보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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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끓여만든배 / 10-12-1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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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아무래도 제품 가격인하로 승부수를 띄워야겠네요. 다만 물량 문제 때문에 쉽지는 않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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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프로그래머
/ 10-12-19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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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번 6900대 제품들의 성능이 기대치에 훨씬 못미친다는 생각이 드네요.
6800대 제품들은 잘나왔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너무 큰 기대를 했던 걸까요?
뭐, 6970이 나오게되면 최상위 성능은 다시 탈환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 이렇게 된 이상 다음 버전을 빠르게 준비해서 내놓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을 것 같기도 하네요. 그 전까지는 6970을 570 이하의 가격대로 판매하는 식으로라도 대응해야 할 것 같고요.
어쨋든... 다음 버전에서는 더 좋은 성능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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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on
/ 10-12-2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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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11 및 테셀레이션 성능은 이전보다 확실히 올라갔는데......
DX9, DX10은 경쟁사보다 밀리는거 같네요......
근데 이 댓글 페르미 처음 나왔을때도 단거 같은데 -_-;;
여튼 이번 6xxx시리즈는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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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venger
/ 10-12-2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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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라데온 HD 6000 제품군은 그냥 건너뛰어야겠군요. 분명히 라데온 HD 5000 제품군보다 개선된 부분은 있지만 돋보이는 부분은 적은 것 같습니다. 제품명 때문에 어느 제품이 더 좋은지 헷갈리는 부분도 아쉽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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