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Apple)은 12인치 신형 맥북에어 (MacBook Air) 외에도 기존 맥북에어 라인업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새로운 맥북에어 라인업은 마이너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소식이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애플이 새로 내놓을 맥북에어 라인업은 새로운 프로세서를 탑재하는 것 외에 나머지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애플은 2월 24일 새로운 맥북에어 라인업을 공개 예정으로 변화된 부분은 인텔의 14nm 공정 기반 브로드웰 (Broadwell) 프로세서를 탑재한 것이 가장 크며 이를 통해 성능 및 전력 소모 개선, 이를 바탕으로 배터리 수명도 증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레티나 (Retina) 디스플레이 탑재를 기대하기도 했으나 이번에는 이를 탑재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새로운 맥북에어는 3종의 브로드웰 프로세서가 사용되며 2.2GHz의 코어 i7 5650U, 2GHz 코어 i7, 1.8GHz 코어 i5 프로세서를 탑재한다. 이들은 인텔 HD Graphics 6000 시리즈 GPU를 탑재한다.
12인치 신형 맥북에어 역시 레티나 디스플레이 탑재와 브로드웰 프로세서 사용 등이 알려지고 있으나 아직 제품이 발표되지 않은 만큼 지원 스펙이나 정보는 조금 더 기다릴 필요가 있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