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인터넷 플랫폼 기반의 글로벌 서비스 기업 ‘코바(www.cova.kr)’는 모바일 쇼핑 애플리케이션 타임세일 앱 20만 다운로드 돌파기념 이벤트 ‘타임세일, 2시의 득템’을 진행한다.
‘타임세일 앱’은 지난해 7월 선보인 국내 최초 빅데이터 쇼핑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장 트렌디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만을 전문 큐레이터가 선별, 고객 개인에 최적화 된 맞춤형 쇼핑정보를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제공한다. 국내 대표 유통 브랜드 및 쇼핑몰 상품을 매일 고객의 취향과 관심에 맞춰 업데이트 되어 쇼핑에 관심 높은 2030여성은 물론 모바일족에게 큰 인기를 끌며 2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타임세일은 통 큰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벤트는 2월 22일부터 2주간 진행되며 매일 오후 2시 선착순 20명에게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스타벅스, 웨스틴조선호텔 등에서 사용 가능한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타임세일 앱 실행후 이벤트 게시물 하단에 ‘고투바이(go to buy)’버튼을 누르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타임세일 앱’의 가장 큰 특징은 쇼핑관련 행위기반 분석엔진이다. 이는 고객이 선호하는 상품을 클릭하거나 정보조회 시 연관된 쇼핑 정보와 개인취향을 분석하는 기능으로 고객은 자신에게 꼭 맞는 쇼핑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해외에서 디자인, 유통, 패션을 전공한 전문 큐레이터 인력을 영입하고 고객의 취향과 구매 패턴을 끊임없이 분석한 뒤 최적화 된 상품평가 기준을 업데이트 하기 때문에 가능한 서비스다.
타임세일 앱 기획팀 김현수과장은 “오는 3월에는 맞춤형 정보 제공을 위한 개인화 기능이 대폭 개선된 ‘타임세일 앱 2.0’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으로 고객이 좋아할만한 상품을 사전에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바탕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고객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거나 구매한 품목 순위를 보여주는 ‘TOP 10’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화면 구성은 현재 구매 가능한 세일정보와 쇼핑 테마별 카테고리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배치하고 핵심 기능 중심으로 간결하게 디자인 했다.
타임세일은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이메일을 비롯해 카카오톡,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간편하게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코바(COVA, 대표 박희준)는㈜이글루시큐리티가 투자한 벤처기업으로 혁신적인 유무선 인터넷 플랫폼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4년 7월 첫 번째 서비스인 ‘타임세일 앱’서비스를 가오픈했으며 10월, 국내 최초 글로벌 투자 플랫폼 서비스 ‘퍼시픽딜’을 출시해 우수 벤처기업과 투자 전문가에게 새로운 성장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