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Apple)이 12-13인치 사이의 12.9인치 정도의 크기를 제공하는 아이패드 프로 (iPad Pro)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출시가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는 소식이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애플이 개발 중인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일부 루머에 올해 1분기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신 전해진 소식은 이보다 시기가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중으로 아이패드 프로의 생산을 시작할 계획으로 알려졌으나 디스플레이 패널 공급 문제 등으로 생산 시기가 늦춰져 출시도 연기될 것으로 예상했다. 대략적으로 올해 10월 출시를 예상했고 이는 애플 아이패드 (iPad) 시리즈의 출시 사이클과 큰 변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크기의 화면과 2K 해상도 지원, 7mm 두께, 배터리도 아이패드 에어 (iPad Air)의 1.5배에서 2배 가량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으며 서드파티 키보드 보호 슬리브 케이스 등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