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Xiaomi)이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보이는 제품이 벤치마크 데이터 베이스를 통해 확인됐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샤오미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스마트폰이 GeekBench를 통해 스펙과 성능 일부가 유출되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샤오미의 새로운 스마트폰은 페라리 (Ferrari)로 확인되며 스펙은 보급형의 스펙을 제공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벤치마크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확인된 샤오미 페라리는 4.9인치 1080p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615 (1.6GHz Cortex-A53, Adreno 405)와 2GB RAM, 16GB 저장공간, 500만 화소 전면과 1300만 화소 후면, 안드로이드 5.0.2 (Android 5.0.2) 운영체제를 탑재했다.
GeekBench로 확인된 성능은 싱글 스레드에서 692, 멀티 스레드는 2481을 기록해 제품명은 고급형으로 보일 수 있으나 스펙이나 성능을 보면 보급형에 가까운 스펙인 것으로 나타나 보급형을 겨냥한 새로운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