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tan Sharma Consulting은 유럽과 미국에서 2014년 각 업체별로 얼마나 많은 모바일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지에 대한 통계 자료를 공개했다.
소식을 전한 expreivew는 Chetan Sharma를 인용해 2014년 주요 업체의 모바일 특허 보유 현황을 전했다.
그에 따르면 IBM이 모바일 관련 특허가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2위는 삼성전자, 다위는 퀄컴, 4위는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이하 MS), 5위는 구글 (Google), 애플 (Apple)은 8번째다.
중국 기업인 화웨이 (Huawei)와 ZTE도 상당수의 모바일 관련 특허 기술을 보유했으며 미디어텍 (MediaTek)과 알리바바 (Ali Baba), 샤오미 (Xiaomi)도 미국의 진출을 위한 특허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노버 (Lenovo)는 모토로라 (Motorola) 인수 이후 미국의 다수 특허를 획득했으나 순위권에 진입하지는 못했다.
1990년대 삼성, IBM, MS, 소니, 에릭슨 (Ericsson), 퀄컴에서 순위 변동이 이루어졌으며 애플은 그당시에는 순위에 속하지는 못했다. 1997년 화웨이는 23위에 머물렀고 ZTE는 2,500개 이상을 보유해 27위를 기록한 바 있다.
미국과 유럽의 특허 비중은 미국과 일본이 각각 48%와 14%로 높고 중국이 약 8%로 3위, 한국은 이보다 약간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