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택시앱 리모택시(대표 양성우, www.limotaxi.co.kr)가 승객들이 늦은 밤에도 안전하게 리모택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안심귀가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안심귀가서비스는 리모택시 앱을 통해 호출한 고객이 승차하면 미리 설정된 안심번호로 자동 안심문자가 발송되는 시스템이다. 안심문자를 받은 상대방은 리모택시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탑승자의 택시 탑승일시, 탑승장소, 차량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탑승자의 이동경로를 지도 위에서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리모택시의 안심귀가서비스는 카카오톡, 페이스북과 같은 SNS채널을 통해서도 이용 가능하다.
리모택시는 이번 안심귀가서비스를 통해 심야시간에 늘어나고 있는 강력사건 발생률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특히 여성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에 대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만큼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리모택시 양성우 대표는 “리모택시의 안심귀가서비스는 승∙하차 정보만을 전송하는 일반적인 안심문자서비스에 비해 탑승자의 실시간 이동경로까지 제공되는 한 단계 더 발전된 방식이다”며 “리모택시는 가장 안전한 안심귀가서비스를 제공을 통해 승객들이 리모택시를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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