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Sony)는 차세대 플래그십 엑스페리아 Z4 (Xperia Z4)를 개발 중이며 최근 추정 제품의 사진과 스펙 정보가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보다 더 큰 화면 크기를 제공하는 패블릿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다.
소식을 전한 mydriver는 소니가 대화면 패블릿 엑스페리아 Z Ultra의 후속으로 엑스페리아 Z4 울트라 (Xperia Z4 Ultra)를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엑스페리아 Z4 울트라는 6인치 또는 최대 6.44인치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6인치 역시 한손으로 제품을 다루기는 어려운 크기다.
스펙에 대해서는 확실한 것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퀄컴 스냅드래곤 810, 2K 해상도 디스플레이, 3GB RAM, 2000만 화소 카메라 등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