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오테크(DAOTECH)와 실버스톤(SilverStone)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PC 케이스 제조 및 유통 전문 기업 ㈜다오(대표: 강호석, www.daotech.co.kr)가 홍콩에서 열리고 있는 ‘2015 모바일&와이어리스 차이나소싱페어’에 신규 브랜드와신제품을 공개하며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다오가 새롭게 준비한‘윙클래스(WingClass)’ 브랜드는 주변기기 전문 브랜드로써, 스마트폰용 케이스, 블루투스스피커와 이어셋 등,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올해 상반기 중 본격적인 국내외 제품 출시에 앞서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홍콩에서 열리는2015 모바일&와이어리스 차이나소싱페어를 통해 신제품을 공개했다.
윙클래스 브랜드의 스마트폰 케이스는 독특한 디자인과 문양,촉감을 차별화 요소로다양한 제조 공법이 도입됐다. 3D 승화전사 방식과 수공예 양각, 다이아몬드 컷팅 범퍼 등, 다양한 공법으로 수십 여종의 제품이 개발 완료됐고,이 중 3D 승화전사 방식의 제품은 국내에서 디자인 및 생산이 이루어지고 해외 수출되는 제품 또한 국내에서 생산된다. 3D 승화전사 방식 제품은 지난 3월 독일 하노버 Cebit 전시회에서도 소개되어 해외선주문이 많은 제품이기도 하다.
윙클래스 신제품은 2015 모바일&와이어리스 차이나소싱페어 기간인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소개되며 국내는 물론, 오는 6월 타이완에서 열리는‘컴퓨텍스 2015’ 등,지속적으로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또한꾸준히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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