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Xiaomi)는 자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 지난해 하반기 발표한 Mi4의 보급형 버전을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소식을 전한 gsmarena는 mobile-dad를 인용해 중국 샤오미가 Mi4의 보급형 버전으로 Mi4i를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샤오미는 오는 4월 23일 뉴델리에서 열리는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Mi 폰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대한 티저 이미지도 공개됐다. 일부 소식은 미노트 2가 될 것이라는 소식도 있으나 이보다는 보급형 Mi4i로 무게가 실리고 있는데 티저에서 i라는 문구가 보였기 때문이다.
샤오미 Mi4i는 Mi4의 보급형 버전으로 알려졌으며 Mi4가 메탈과 글래스를 이용하는 반면 플라스틱 케이스와 스펙도 일부 조정해 가격을 낮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펙으로는 5인치 1080p 디스플레이, 프로세서는 스냅드래곤 801 대신 옥타 코어 (8코어) 스냅드래곤 615, 2GB RAM과 16GB 저장공간, 1300만 화소 후면과 전면 5백만 화소 카메라, 듀얼 SIM, LTE 등을 지원한다.
Mi4i의 예상 각겨은 1,300위안, 209달러 ($209) 정도로 20만원 초반의 가격이 예상되며 일부 소식은 161달러 ($161)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