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최근 갤럭시 탭 5 (Galaxy Tab 5)를 공개한 가운데 보급형 라인업에 새로운 태블릿 2종을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삼성전자가 보급형 태블릿 시장을 타겟으로 한 갤럭시 탭 A (Galaxy Tab A)를 공개하 다음달 프리오더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공개 예정인 보급형 태블릿 갤럭시 탭 A는 8인치와 9.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2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디스플레이는 1024x768 해상도를 지원하며 1.2GHz 퀄컴 스냅드래곤 410, 1.5GB RAM, 16/ 32GB 저장공간과 메모리 확장 지원, 500만 화소 후면과 2백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한다.
2종의 갤럭시 탭 A는 5월 1일부터 프리오더가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8인치는 229달러 ($229), 9.7인치는 299달러 ($299), 5월 17일에는 S-Pen 지원 9.7인치 버전이 349달러 ($349)에 등록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