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Xiaomi)는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 Mi4 후속 Mi5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에 탑재될 프로세서에 대한 정보가 등장했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샤오미가 개발 중인 Mi5와 Mi5 플러스는 퀄컴의 차기 스냅드래곤 810 후속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샤오미가 새로 출시할 Mi5와 Mi5 플러스는 퀄컴 스냅드래곤 810 후속인 스냅드래곤 820 (MSM8996)이 탑재될 예정이며 해당 프로세서의 특징은 삼성 14nm FinFET 공정을 이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 외에 200만 화소 전면과 20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탑재, 5.2인치 2K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으로 알려진 바 있으며 RAM이나 저장공간 등의 보다 상세한 스펙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얼마 전 공개된 로드맵 상에서는 예상 출시일로는 2015년 11월로 나타나 빠르면 하반기 공개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