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마트폰 시장은 최신 기술을 탑재하면서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며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는 베젤이 사라진 디스플레이 탑재하는 것도 유행인데 메이주 (Meizu) 플래그십 스마트폰 MX5도 베젤이 사라진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소식을 전한 vr-zone은 mobile-dad를 인용해 메이주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MX5의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베젤이 사라진 것과 같은 디자인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메이주 MX5로 추정되는 스마트폰의 렌더링 이미지에서는 전체적인 디자인은 특별한 부분은 보이지 않으나 베젤이 거의 사라진 것처럼 보이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국 스마트폰 최신 제품이 채택하고 있는 디스플레이 방식으로 ZTE가 Nubia Z9가 이를 적용해 제품을 공개했으며 Oppo에서도 베젤이 사라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R7/ R7 Plus를 공개할 예정이다.
루머로 전해진 메이주 MX5의 스펙은 미디어텍 (MediaTek) MT6795 8코어 SoC, 41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5인치 2K 디스플레이와 4GB RAM, 1080p 비디오 녹화 (최대 480fps) 기능 등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메이주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MX5는 6월 30일 행사를 통해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