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Xiaomi)는 플래그십 Mi5를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이 유출됐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샤오미의 미공개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추정되는 제품의 사진이 공개되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미공개 샤오미 보급형 스마트폰은 디스플레이 인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1080p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프로세서는 미디어텍 (MediaTek) MT6795 8코어 프로세서, 2GB RAM을 제공하며 듀얼 SIM, 1300만 화소 카메라 (삼성 S5K3M2), 5백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제공한다. 그 외 운영체제로는 구글 (Google)의 안드로이드 5.0 (Android 50) 또는 안드로이드 5.1 (Android 5.1)을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샤오미 미공개 보급형 스마트폰의 모델명과 가격 정보,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