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가 일본 시장에 LTE 기능이 들어간 서피스3(Surface 3)를 출시한다.
인텔 신형 체리트레일 아톰 플랫폼을 탑재한 MS 서피스3는 미국과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 이미 제품 출시 및 판매를 시작했지만, 일본에서는 1차 출시 국가에 포함되지 않아 6월 19일에 발매될 예정이다.
그 대신 MS는 일본 시장에 소비자용 제품으로는 서피스3 4G LTE 모델을 투입하기로 했으며 소프트뱅크 모바일 LTE망과 운용성 테스트를 거쳐 출시되어 일본 내 MS 스토어 및 소프트뱅크 모바일 Y! mobile 샵을 통해 판매될 것이라고 한다.
일반 소비자용으로 판매되는 서피스3 LTE는 신형 아톰 프로세서와 10.8인치 디스플레이, 윈도우 8.1 업데이트, 오피스 홈&비즈니스 프리미엄 플러스 오피스 365 서비스를 탑재한다. 2GB 메모리 64GB 스토리지 제품과 4GB 메모리 128GB 제품 두 종류로 출시된다.
비즈니스 시장용으로는 Wi-Fi 모델과 LTE 모델이 모두 준비되어 있으며 운영체제는 윈도우 8.1 프로가 탑재되지만 오피스 프로그램은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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