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이하 MS)는 윈도우 10 모바일을 지원하는 플래그십 루미아 (Lumia) 940/ 940XL 윈도우 폰 (Windows Phone)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인터페이스 지원에 대한 내용이 등장했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MS가 플래그십 윈도우 폰으로 개발 중인 루미아 940/ 940XL은 USB Type-C 인터페이스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루미아 940/ 940XL은 최근까지 전해진 스펙 정보를 보면 루미아 940은 5.2인치와 2K 디스플레이, 루미아 940XL은 5.7인치 2K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또 배터리는 전자가 3,300mAh, 후자는 3,000mAh 용량,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 808 헥사 (6) 코어, 3GB RAM, 32GB 저장공간, MicroSD 최대 128GB 확장, 500만 화소 전면과 20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제공한다.
여기에 최근 2개의 윈도우 폰은 윈도우 10에서 네이티브로 지원할 것으로 알려진 USB Type-C 인터페이스도 지원할 것으로 예상했다. 차세대 스마트폰 제품군에서 USB Type-C 지원이 알려지고 있는 상황임을 고려하면 윈도우 10 모바일을 지원하는 루미아 940/ 940XL의 지원이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