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A01'이라는 제품명으로 출시된 올림푸스의 렌즈형 카메라는 이미 앞서 출시된 소니의 QX 라인업에 대응하는 제품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WiFi 및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게 된다.
올림푸스 AIR A01은 표준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을 채택해 이미 출시된 수많은 해당 마운트 렌즈로 교체 사용할 수 있으며, 촬영에 필요한 메모리는 마이크로SD 카드를 채택했다.
1605만 유효화소의 4/3 라이브 모스 센서(Live MOS Sensor), TruPic VII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Full HD(30FPS) 동영상 녹화와 10연사, 얼굴 인식 및 안구 인식 오토포커스, 셔터 스피드는 4초에서 1/16000초를 지원하며, 내장된 리튬 이온 배터리는 약 320장 촬영이 가능하다.
바디 가격은 299.99달러, 14-42mm EZ 렌즈가 번들된 모델의 가격은 499.99달러에 예약 판매 중으로 제품 출시는 7월 말로 예정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올림푸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닉네임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SK하이닉스, SSD 컨트롤러 병목 해결할 H-TPU 공개
구글, 제미나이 에이전트 공개
엔비디아, 최대 35% 빨라진 DLSS FG 모드 프리셋 C 발표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더욱 개선된 360도 카메라, DJI Osmo 360 II 써보니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