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최근 새로운 아이튠즈와 뮤직 앱, 애플 뮤직을 런칭하면서 홈 쉐어링 기능을 제거해 사용자들의 불만을 샀는데, 이번에 제거된 홈 쉐어링 기능이 부활할 예정이다.
애플 인터넷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부서의 Eddy Cue 수석 부사장은 트위터를 통해 최근 제외된 홈 쉐어링 기능을 iOS 9에서 다시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홈 쉐어링은 아이튠즈가 설치된 시스템을 중심으로, 다른 모바일 기기능 맥 OS X 시스템과 음악을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로, 소식을 전한 kitguru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iOS 업데이트를 통해 동영상 공유는 유지하면서 음악 공유를 위한 홈 쉐어링 기능을 제외 시켰다.
한편, iOS 9는 현재 베타 버전이 공개 중으로, 공식 버전의 업데이트는 가을로 예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