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글래스, 커진 화면과 인텔 아톰 CPU쓴 엔터프라이즈 버전도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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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9 11:38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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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진행중인 대표적인 웨어러블 디바이스 '구글 글래스'가 더 커진 화면과 인텔 아톰 CPU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kitguru에 따르면 구글은 올해 초 일반 소비자가 아닌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한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구글 글래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는 인텔 아톰 CPU와 더욱 커진 프리즘이 탑재된 것으로 전했다.
구글 글래스의 프리즘은 각종 정보를 사용자의 눈 앞에 띄어 표시해주는 기능을 하는 증강 현실의 핵심 구조로, 인텔 아톰과 더 커진 화면 구현을 통해 예상되는 배터리 소모량 증가를 대비하기 위해 내장 배터리 개선을 포함해 보조 배터리 팩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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