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3D 터치 기술에 대한 새로운 특허를 확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neowind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트느는 노키아를 인수하면서 코드네임 맥라렌(McLaren)으로 알려진 새로운 스마트폰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이번에 획득한 3D 터치 기술 특허는 해당 제품에 사용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특허가 설명된 이미지를 감안하면 스마트폰 표면에서 실제 터치 영역을 인지해 동작하는 방식으로 분석되는데, 아직 맥라렌과 관련된 특별한 정보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 해당 특허가 기존의 제스처 인식 방식과 정확히 어떤 차이지 있는지, 어떤 식으로 구현될지 좀더 기다려야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특허는 이미 윈도우 10에서 지원될 가능성이 언급되었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보름 앞으로 다가온 윈도우 10 출시와 함께 등장할 일부 윈도우 10 기반 디바이스에서 3D 터치 기술을 만나볼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