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패드 에어3가 올해 출시되지 않을 지도 모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conomic Daily News에 따르면, 아이패드 시리즈의 제조사인 폭스콘은 최근 12.9인치의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패드 미니4의
제조를 주문받았지만 아이패드 에어3에 대한 주문은 없었다고 한다.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는 내놓으면서 새로운 아이패드 에어는 2016년 까지 연기된 것으로 보인다. 또다른 가능성으로는 작년 아이패드 미니3가
그랬던 것 처럼, 아주 약간의 제품 개선이 이루어진 아이패드 에어3를 출시할 수도 있다.
한편, 몇 달간 유출되었던 아이패드 프로의 사진을 보면 아이패드 프로는 4개의 스피커가 내장되고, 측면에 USB 타입C 포트가 채택되었는데 아이패드 독에 뉘어
충전하기 좋은 위치에 탑재되었다. 또한 Wall Street Journal에 따르면, 아이패드 프로에는 스타일러스 펜이 제공되고 애플이 별도의
키보드나 마우스를 출시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가 산업현장과 교육시장에 완벽한 태블릿이 될거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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