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가 세계에서 가장 소형이면서 전력소모가 적은 카메라 센서를 개발했다는 소식이다.
도시바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8.5mm 정사각형의 1600만 화소 카메라센서를 개발하였다. 소비전력은 최대 해상도로 촬영시 240mW를 소모해 동급 화소 센서대비 가장 낮은 전력소모를 보여준다. 또한 빠르게 포커스를 잡을 수 있는 PDAF(Phase Detect Auto Focus) 기능을 탑재했고 센서에 과노출이나 암부뭉게짐을 예방하기 위한 HDR(High Dynamic Range)기능이 탑재되었다.영상 촬영시, 1280x720 해상도에선 240fps의 초고속 촬영이 가능하며 1080P에서 초당 60프레임, 4K 촬영시 초당 30프레임을 지원한다.
이 도시바의 새로운 카메라 센서는 2015년 12월에 양산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