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서피스 모델을 10월에 출시할수 있다고 밝혔다.
Digitimes 에 의하면 마이크로 소프트가 새로운 서피스 태블릿에 사용되는 삼성전자의 256GB SSD를 대량 주문을 한 소식이 있으며.외신에 따르면 9월 부터는 관련된 부품 생산 업체에 대량 생산을 시작하라는 통지가 있었고. 그에 따라 10월 에는 새로운 서피스 제품을 구입 가능하게 될것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서피스 태블릿은 이전 모델과 같은 얇은 폼 팩터에 대형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었으며. 인텔의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와 윈도우 10을 탑제해서 출시될것으로 예상하였다.
소비자 시장에서 태블릿에 대한 수요가 점차 약화되어 있지만, 여전히 기업 시장에서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적극적으로 사업 기회를 찾고, 새로운 서피스 개발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