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중고 스마트폰 및 테블릿 매입에 이어 판매 서비스를 오픈 하였다.
판매되는 상품들은 알라딘이 스마트폰 매입 서비스 오픈 2개월동안 고객에게 직접 매입한 것들로 알라딘의 꼼꼼한 테스트와 품질 체크가 완료된 상품이다.
알라딘이 중고 스마트폰 및 테블릿 매입 판매를 하기 전에도 중고 스마트폰 /태블릿 거래 업체는 있었지만. 전문 업체의 경우엔 매입 시세가 상대적으로 낮고 구입시 금액은 많이 비싸서 . 대부분 중고 카페를 이용한 직거래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알라딘은 스마트폰 /태블릿 매입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 하였으며 공정한 품질 평가를 통해 매입가를 높이고, 판매가는 기존의 업체들의 중고 시세보다 낮게 합리적으로 책정할 것으로 알렸다.
알라딘의 마케팅팀의 김성동 팀장은 "알라딘 중고 도서 거래가 고객들로 부터 호응을 얻을수 있었던 것은 명확한 품질 체크와 이에 기반을 둔 가격 선정 덕분이며 . 꼼꼼한 품질 체크와 합리적인 매입가를 바탕으로 중고 스마트폰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저렴한 중고 스마트폰을 구매 할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고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