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2015년 2분기 영업수익 7,808억원 ,영업이익 1,672억원, 순이익1,241 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네이버의 2분기 매풀은 모바일 광고와 콘텐츠의 매출이 성장하면서 2014년 2분기 대비 13.8% 성장 하였고 전 분기 대비 5.4 % 증가한 7,808 억 원을 기록 했다
광고는 모바일 매출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2014년 2분기 대비 10.8% , 전분기 대비 5.4% 성장한 5,586억 원을 기록하였고 국내 광고 매출 중 모바일 광고가 차지하는 비중은 검색 광고가 32%, 디스플레이 광고가 15%로 확대되어 광고 매출 성장에 도움이 되고 있다 전하였다
콘텐츠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6.6%, 전분기 대비 6.5% 증가한 2,131억 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2.9% 감소한 1,672억 원을 기록했다. 라인 주식보상비용 277억 원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1,949억 원, 영업이익률은 25.0% 으로 밝혔다.
네이버 김상헌 대표는 “지난 2분기는 네이버의 꾸준한 매출 성장이 전체 매출 증가를 견인했고, 라인은 사용자 활동성 지표인 ‘일평균 메시지 송수신 건 수’가 전분기 대비 18% 증가하며 견고한 성장추이를 유지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라인에 이어 네이버의 웹툰, V(브이) 등 글로벌 서비스들이 해외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