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에서 수명과 용량이 개선된 계란 구조의 베터리 기술이 개발되었다.
MIT 에서 계란형 구조의 Yolks 라는 이름의 베터리를 기술을 개발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
기존의 베터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성능과 베터리 용량이 점점 떨어지는데 이번에 개발한 계란구조의 베터리는 베터리 용량과 성능 저하가 적으며 또한 베터리 용량과 수명도 대폭 증가할 것으로 알렸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리튬 이온 베터리는 흑연 탄소를 이용해서 만들어져 있으며 흑연은 1g 당 0.35 Ah의 전하 저장량을 갖고 있어서 좀더 높은 전하 저장량을 갖는 물질을 연구중이다. 예를 들어 리튬메탈은 흑연의 10배를 저장할 수 있지만, 화재 위험성이 높았다.실리콘과 주석 또한 높은 전하 저장량을 가지고 있지만 충전이나 출력 부분에서 매우 떨어지는 성능을 보여준다.
이번에 개발된 계란 구조의 베터리는 이산화 티타늄 과 셀 내부에 모양이 변하는 알루미늄을 울 이용한 베터리로 기존 탄소 전극보다 더큰 용량과 수명을 늘릴수 있을것으로 보고 있으며 실제로 500회의 급속 충 /방전 테스트를 거치고 나서도 반절 이상의 충전 용량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MIT 에서 개발된 Yolks 베터리에사용되는 재료가 저렴하면서 제조 또한 간편할 것으로 알려져 생각보다 빠르게 실용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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