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대화면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삼성 모바일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sammobile에 따르면, 삼삼성자는 코드네임 'Tahoe', SM-T670으로 알려진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기반 18.4인치 태블릿을 개발 중인 것으로 전했다.
해당 모델은 Full HD 해상도의 TFT LCD 스크린과 엑시노스 7580 AP, 2GB RAM 및 32GB 스토리지, 최대 128GB를 지원하는 마이크로SD 카드 슬롯과 5,700 mAh 배터리, 8백만 화소 메인 카메라와 210만 화소 보조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 크기는 451.8mm x 275.mm x 11.9mm이며, 실제 제품명이나 추가 스펙, 출시일, 어떤 시장을 타겟으로하는지 등의 추가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현재 알려진 제품 크기나 스펙을 고려하면 일반 소비자 시장이 아닌 기업 시장을 노린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