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추석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택배, 검찰, 금감원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등의 피해가 예상되어 추석명절 관련 '통신서비스 피해예방 문자메시지' 를 통신사 명의로 발송한다고 밝혔다.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전화로 범죄사건 연루 등의 이유로 계좌번호, 카드번호 등 요구시 일절 응대하지 말것 ,개인 금융거래정보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경우에도 내용의 진위를 반드시 확인, 세금, 보험료 등의 환급 또는 계좌 안전조치의 이유로 현금지급기로 유인시 100% 보이스피싱으로 의심, 자녀의 친구, 선생님, 그리고 친인척의 연락처를 미리 확보하는 등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방통위 관계자는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에 속지 마시고, 올 추석에는 온 국민이 통신서비스를 안전하게 이용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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