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대표이사:강용남,www.lenovo.com/kr)가 엔터프라이즈 신제품인 씽크서버와레노버 스토리지 출시와 함께 국내 시스템통합(SI) 및 PLM 전문 기업인리치앤타임㈜과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한국레노버는 이번 총판 계약으로 신제품 판매 전략을 강화하고서버와 스토리지를 모두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 솔루션으로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더욱 더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한국레노버는 지난 22일 비즈니스 파트너 세미나에서 레노버 최초의 자체 브랜드 서버인 씽크서버 5 종과 레노버 SAN 스토리지 2종, DAS 스토리지를선보였다.씽크서버는업계를 선도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급 대비 최고의 에너지 효율과 뛰어난 가성비를 제공하는 제품이다.레노버스토리지 S2200과 S3200은뛰어난유연성과확장성을자랑하는스토리지로미드레인지 제품에서 활용되는 리밸런싱(Rebalancing), 데이터 티어링(Data Tiering), 씬 프로비저닝(Think Provisioning)과 같은 고급 기능을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한다.
레노버씽크서버와스토리지의 독점 총판 계약을 맺은 리치앤타임은SI 및 PLM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IT 기업의 하드웨어와 솔루션의 총판을 맡고 있다. 서버, 워크스테이션, 스토리지 등과 같은 하드웨어의 구축과 보안, 가상화, 백업 등의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기업 고객에게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3D 가상현실 엔진, 시뮬레이션, 컨텐츠 개발 등 3D 기술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리치앤타임과의 독점 총판 계약으로 한국레노버의 향후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성장이 기대된다.레노버는 자체 브랜드의 서버와 스토리지로 국내 시장에서 높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레노버는엔드투엔드 컴퓨팅 솔루션 제공업체로서 고객들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