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가 앞으로 노트북 사업에서 비즈니스 분야의 비중을 높일 것이라는 내용이 알려졌다.
digitimes가 대만의 세일즈 에이전트 Grainew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도시바는 앞으로 아시아와 라틴 아메리카, 중앙 유럽등지에서 노트북 비즈니스에서 일반 소비자용보다 비니지스 모델의 마케팅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며, 대만에서는 소비자용 노트북 판매를 중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Grainew는 현재 대만에서 매달 약 1000대의 도시바 하이엔드 비즈니스 노트북을 판매 중으로, 2016년에는 월 판매량이 약 10%에서 20% 상승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들 지역과 달리 서유럽과 북미에서는 비즈니스용과 함께 소비자용에 대한 마케팅을 지속해 나갈 것이이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