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크롬OS가 안드로이드에 통합된다는 보도에 대해 구글의 크롬관련 담당 수석부사장이 직접 블로그를 통해 반박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크롬OS, 크롬캐스트 담당 수석부사장 히로시 로크하이머는 직접 블로그에 글을 남겼는데 그 주내용은, "크롬OS와 크롬북의 미래에 대해 많은 언급과 혼동이 있었는데, 현재 우리는 두 OS에 대해 최고의 OS를 제공하려 노력하는한, 크롬OS를 없앨 계획은 없다" 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크롬 OS에 대해 성능개선과, 더 많은 기능들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5년동안 6주에 한번씩 소프트웨어를 자동업데이트를 보장하고 있어, 크롬OS(크롬북)은 점점 더 나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외신들은 크롬OS에 대해, 구글의 크롬OS가 안드로이드에 언젠가는 통합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2016년에 새로운 크롬북 'dozens'이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최소한 2016년까지는 크롬OS가 건재할 것이라는 말도 함께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