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O라 명명된 노키아의 가상현실 카메라의 가격은 60,000달러, 우리돈 약 7천 77만원(12월 2일 외환은행 환율 기준)으로, 총 여덟 개의 동기화 2k x 2k 센서를 이용해 360도 x 180도 범위 촬영이 가능하다.
가시청 스테레오스코픽 범위는 중앙선을 기준으로 수평 +/- 130도, 수직 +/- 65도 범위 커버, 802.11 wifi 기반 무선 제어, DPX/ 8K x 4K / 10bit 컬러/ sRGB 색역을 지원하며, 알루미늄 합금 기반 카메라의 크기는 264mm x 170mm x 160mm, 무게는 4.2kg이다.
참고로, 45분 기록이 가능한 배터리 겸 미디어 모듈인 OZO 디지털 카트리지 DC-01의 가격은 5천 달러, DC-01탑재를 위한 도킹 스테이션 DS-01의 가격은 1500달러, 45분 녹화가 가능한 500GB SSD 기반 미디어 모듈 MM-01의 가격은 2500 달러로, 이들 악세서리는 2016년 1분기 출시 예정이다.
이 외에 카메라 헨들, 렌즈 커버, 트라이포드 어댑터도 있지만 아직 출시 일정이나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세부 내용은 노키아 OZO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