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IBM,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연구를 위한 비영리 단체 설립에 합의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목적은 인류와 사회를 위한 AI 기술의 발전을 도모하며, 오픈 라이센스 하에 인간과 AI간의 윤리, 투명성, 프라이버시, 상호 작용, 기술의 신뢰성 등에 관한 내용을 연구할 방침이다.
설립 맴버들은 연구 결과를 학계, 연구 그룹, 산업계등의 독립적인 써드파티 사와 공유하며, AAAI(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와 AI2(Allen Institute for Artificial Intelligence)등의 기존 관련 단체와도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최근 AI 관련 업체 인수와 개발 소식이 전해진 애플과 인텔, 바이두는 이번 AI 단체 설립 맴버로 참여하지 않았는데, 향후 이들 기업의 참여 여부가 주목되며, 관련 내용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