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윈도우 10 성장세 마이너스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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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5 10:55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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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0의 성장세가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넷어플리케이션에 따르면 PC의 윈도우 10 9월 점유율은 지난 달 보다 0.5% 포인트 감소한 22.5% 포인트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지난 7월 말로 종료된 윈도우 10 무료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이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되는 8월 점유율이 1.9% 포인트가 상승한 이후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프로모션 종료 시점에 급하게 업그레이드한 사용자 중 일부가 마이너그레이션한 영향으로 판단된다.
한편, 넷 마켓쉐어와 스탯카운터등의 다른 시장 조사 기관에 따르면 윈도우 10의 점유율은 각각 22.53%와 22.24%로, 8월 점유율인 22.99%와 22.19%와 비교해 거의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데, 향후 어느정도의 성장세를 보일지 주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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