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의 인기 게임작품 엘더스크롤 스카이림과 폴아웃4가 PS4 Pro를 본격 지원할 예정이며, PC버전처럼 다양한 모드를 적용 할 수 있는 시스템을 탑재할 것이라 밝혔다.
최근 스카이림 리마스터를 발표했던 베데스다는 PS4 Pro를 본격 지원하면서, 리마스터된 스카이림의 경우 Native 4K해상도를 지원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모드 기능 업데이트의 경우에는 스카이림 리마스터에 먼저 적용될 예정이며, 폴아웃4의 경우에는 차후에 도입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카이림 리마스터는 다가오는 10월 28일 PC 및 PS4,Xbox One으로 재출시 될 예정으로, 고해상도 텍스쳐와 더욱 향상된 광원, 오브젝트 추가등을 느껴 볼 수 있는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