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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심플하면서도 모던미를 강조한 휘센 상업용 냉난방에어컨 P-Style을 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상업용 냉난방에어컨이란 우리가 흔하게 볼 수 있는 식당이나 사무실에서 쓰이는 중대형 스탠드에어컨을 지칭한다. 그 동안 상업용 에어컨은 ‘상업용’이라는 특성 때문에 상대적으로 성능만을 중시하고 디자인과 편의성에는 큰 비중을 두지 않았다.
LG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상업용 냉난방에어컨 P-Style은 심플한 디자인은 물론 제품의 3가지 핵심 요소인 ‘프리미엄(Premium), 파워(Power), 퍼포먼스(Performance)’를 강조한다.
굵직한 선을 바탕으로 한 이 신제품 디자인은, 실내기 패널에 히든 디스플레이(Hidden Display)를 채용해 자칫 투박해질 수 있던 디자인에 부드러운 모던미를 적절히 조화시켰다는 평가다. 또한 히든 디스플레이(Hidden Display)패널은 작동 상태에서만 운전상태 및 온도표기가 나타나기 때문에 상가나 사무실 등 어떤 장소와도 조화를 이룬다.
P-Style은 최대 20M까지(14.5kW 제품 기준) 바람을 보낼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LG휘센의 고효율 인버터 기술을 적용해 프리미엄 라인업의 경우 전 모델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을 획득해 경제성까지 갖추었다.
LG전자 시스템에어컨마케팅팀 담당자는 "LG전자의 휘센 상업용 냉난방에어컨은 앞으로도 시장에서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을 바탕으로, '에어컨 명가'로서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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