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한 '포토스캔(PhotoScan)' 앱을 발표했다.
포토스캔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사용해 직접 사진을 촬영하면 자동으로 모서리 감지, 왜곡 보정, 스마트 회전으로 디지털 스캔 파일을 만들어주며 사진 표면에서 발생하는 반사 현상도 여러 이미지를 함께 연결해 없애고 스캔 품질을 높여준다.
또한 구글 포토(Google Photo) 앱으로 스캔받은 사진을 백업해 정리 및 검색 가능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고, 이미지 수정, 클라우드 저장, 공유 앨범 등에 사용할 수 있다.
포토스캔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용으로 출시되었으며 각각의 플랫폼 앱 스토어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