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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뮤직코리아가 최대 120W / ch (4Ω)의 강력한 사운드 출력이 가능한 무선 스트리밍 인티앰프 「WXA-50」와 무선 스트리밍 프리앰프 「WXC-50」을 12월 6일 출시하였다. 이번에 공개된 앰프(WXA-50, WXC-50)에서는 야마하만의 뛰어난 사운드 처리 기술력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편리성을 높인 다양한 기능들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신제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성능은 네트워크 플레이어 기능이다. 사용자들은 블루투스 또는 AirPlay를 통해 스마트기기와 앰프를 연결하여 집안 어디에서나 원하는 기기를 통해 다양한 음원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야마하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뮤직캐스트 기능(MusicCAST)을 이용하여 여러 뮤직캐스트 장치에서 동시에 각기 다른 음원을 스트리밍 할 수 있다. 사용중인 하이파이 앰프나 AV 리시버가 뮤직캐스트나 네트워크와 호환되지 않는 경우, WXC-50 앰프를 추가한다면 뮤직캐스트 이용이 가능하다.
두 제품 모두 어떠한 형태의 음원이라도 재생이 가능하며 DSD 5.6MHz 및 192kHz/24bit FLAC, WAV, AIFF, 아이튠즈를 위한 96kHz/24bit 애플 로스리스 (Apple Lossless) 등 고해상도 오디오 포맷을 지원한다. 입력신호의 해상도가 큰 음원의 경우, 48비트 디지털 볼륨제어기능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섬세한 음질의 사운드로 청취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에는 고급 사양의 AV 리시버에서 볼 수 있는 고성능 기능들이 탑재되었다. 야마하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퓨어 그라운드 DAC의 전원 접지 구성과 더불어 프리앰프 회로에 추가된 ESS DAC, 손실 압축 음원의 음질을 개선해주는 컴프스트 뮤직 인핸서 기능, 작은 스피커에서도 볼륨에 따라 고음과 저음의 밸런스를 조절해주는 볼륨 어댑티브 EQ 기능 등 다양한 음질 향상 기능이 포함되어 깨끗한 사운드 출력이 가능하다. WXA-50, WXC-50 모델에 포함된 리모컨은 6개의 프리셋 버튼으로 구성되어 인터넷 라디오 방송이나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저장할 수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전준근 AV 영업팀장은 “이번에 출시된 ‘무선 스트리밍 앰프 신제품 2종’은 야마하의 뛰어난 음향 기술력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낮은 전력소모로 다양한 음원을 풍부한 사운드로 정밀하게 출력해낼 뿐 아니라 214mm 크기로 제작된 본체는 어느 방향, 어느 장소에도 편리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을 통해 많은 음악팬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하이파이 사운드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신제품 출시 소감을 밝혔다.
이번 국내에서 출시하는 야마하 무선 스트리밍 앰프(WXA-50)와 무선 스트리밍 프리앰프 (WXC-50)제품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각각 598,000원, 448,000원이다. 제품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를 참고하거나 야마하뮤직코리아 본사(02-3467-339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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