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마크(Basemark)에서 VR 개발자들을 위해 개발한 테스트 툴을 드디어 선보인다.
tomshardware에 따르면 VRTrek으로 알려진 테스트 툴은 VR 경험시 이질감에 원인이 되는 레이턴시 측정을 위한 것으로, 올해 3월 개발 중이라는 내용과 함께 6월 출시 예정이라는 발표가 있었지만, 당초 예정보다 반 년가량 출시가 늦어진 셈이다.
레이턴시 측정을 위해 VRTrek에는 두 개의 포토다이오드가 탑재되어 VR HMD의 디스플레이 변화를 측정하며, 이를 PC 오디오 잭으로 전송해 레이턴시, 프레임 생략/ 복제/ 유지 상황 등을 비교측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