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올해 CES서 쉴드 디바이스에서 지원하던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지포스 나우를 PC와 맥으로 확대할 정책을 밝혔는데, 이에 대응하는 경쟁 서비스가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PC용 지포스 나우가 20시간 플레이에 25달러 가격이 책정된 것과 달리 liquidsky 소프트웨어서 발표한 liquidsky.tv는 구체적인 시스템 사양은 공개하지 않앗지만 Full HD 30FPS 성능의 '게이머'/ Full HD 60FPS 성능의 PRO/ Full HD서 최상 품질로 60FPS 성능의 'Elite' 세 가지 사양을 지원한다.
비용은 하루 세 시간 무료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광고를 봐야하는 무료 플랜, 한 달 4.99달러부터 시작되는 'Pay-AS-You-GO'과 9.99달러 비용이 필요한 월별 플랜 세가지 요금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을 포함해 전 세개 20개 소에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3Mbps 이하의 속도에서도 레이턴시를 최소화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점을 내세우고 있는 liquidsky.tv는 지포스 나우와 같이 PC와 맥, 모바일 디바이스에서의 플레이를 지원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