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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단말기 시장 철수? 50% 감원설 솔솔

2018-03-12 11:38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모토로라 모빌리티 본사 직원의 50%에 달하는 대규모 구조조정이 단행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모토로라 모빌리티의 정리 해고 소식은 기업인들의 익명 커뮤니티 더레이오프(The layoff)를 통해 처음 알려졌으며, 외신들에 따르면 이번 구조조정은 4월 6일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모토로라가 수익성이 저조한 단말기 시장에서 철수하기 위한 전략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외신들에 따르면 이미 엔지니어 190여명이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모토로라 모빌리티의 구조조정과 관련해 모회사인 레노보는 2017년 말, 앞으로 수분기 동안 전체 직원의 2%에 달하는 인적 자원 조치를 예고한 바 있으며, 이번주 이뤄진 고용 축소는 이러한 장기 계획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단지, 절반에 모토로라 사업 축소를 진행 중이기는 하지만 절반에 달하는 감원은 아니며, 모토 Z 시리즈도 계속 될 것으리고 전해, 일부에서 나오고 있는 단말기 시장 철수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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