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뉴스 홈 인기 PC 뉴스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 미국에서 9월 18일부터 이용 가능

2018-09-14 11:58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가 9월 18일(미국 현지 기준) 개시 된다.

 

닌텐도는 금일 다이렉트(Direct) 프리젠테이션을 개최하고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 공식 개시를 알렸다. 서비스는 닌텐도 이숍(eShop)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후 일주일 동안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기존에 출시 된 게임들은 온라인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따로 서비스에 가입할 필요가 없었는데 앞으로 출시 될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얼티밋'을 비롯한 신규 게임은 필요하다.

게임스팟(Gamespot)에 의하면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스마트폰 앱으로는 게임 정보와 통계 및 진행 상황 등을 알 수 있으며, NES(패미컴) 게임 라이브러리에 접속해 고전 게임 20종을 즐길 수 있다. NES 게임 라이브러리에는 매달 게임이 추가 될 예정이다. 온라인으로 게임 데이터를 저장하는 클라우드 저장 기능도 특징인데 게임에 따라서 지원하지 않으므로 미지원 게임은 데이터 저장에 더 신경 쓰는 것이 좋다.

서비스 이용료는 1개월 3.99달러(약 4,500원), 3개월 7.99달러(약 9,000원), 12개월 19.99달러(약 22,400원)이며 34.99달러(약 39,200원)를 내고 계정 8개를 등록해서 사용하는 패밀리 멤버십 요금제도 있다.

국내에서는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 일정이 미정이므로 닌텐도 코리아의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

닉네임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