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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MS, '커넥트(); 2018'에서 개발자를 위한 최신 AI 서비스 및 개발 툴 발표

2018-12-06 17:35
편집부 press@bodnara.co.kr

마이크로소프트가 12월 4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발자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트(); 2018 (Microsoft Connect(); 2018, 이하 커넥트 2018)’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서버리스 컴퓨팅 기술 등 최신 IT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자들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혁신을 앞당기며 생산성 및 개방성을 확대하는 지원들이 대거 발표됐다.

 

AI 개발자를 위한 다양한 개발 툴 공개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와 인텔리전트 엣지 시대에 맞춰 AI를 활용해 모든 개발자들이 AI 개발자가 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커넥트 2018에서는 개발자들의 보다 혁신적이며 생산적인 개발을 돕는 애저 서비스와 다양한 개발자 툴이 공개됐다.

- 애저 머신러닝 서비스 공식 출시: 개발자 및 데이터 과학자가 머신러닝 모델을 효율적으로 구축, 학습, 배포를 가능케하는 머신러닝 서비스(Azure Machine Learning Service)가 공식 출시됐다. 한번의 클릭으로 빠르게 모델 선정 및 튜닝을 자동화하고 머신러닝용 데브옵스(DevOps)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파이썬 SDK(Python SDK)를 통해 어느 파이썬 환경에서나 개발자가 선호하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로 애저 머신러닝 서비스 사용이 가능하다.

-  비주얼 스튜디오 2019 프리뷰(Visual Studio 2019 Preview)와 맥(Mac)용 비주얼 스튜디오 2019 프리뷰: 맥용을 포함한 비쥬얼 스튜디오 2019 프리뷰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전 세계 1,200만명 이상의 개발자들은 AI 기능이 지원되는 인텔리센스(IntelliSense)용 인텔리코드(IntelliCode), 확장된 리팩토링(Refactoring), 보다 지능화된 디버깅 기능으로 코드 작성에만 집중하면 된다. 또한, 비주얼 스튜디오 라이브 쉐어(Visual Studio Live Share) 및 신규 깃허브(GitHub) 풀 리퀘스트(Pull request) 기능을 사용해 실시간 공동 작업도 할 수 있다. 컨테이너 모더나이제이션 또는 서버리스 기술을 활용한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native) 솔루션 구축 등 애저를 사용하는 개발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지원을 받게 된다.

-  애저 코스모스 DB공유 처리 오퍼링 공개(Azure Cosmos DB Shared Throughput Offer):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데이터 중심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위한 오퍼링으로, NoSQL 워크로드를 지원하며 10 밀리 초(ms) 미만의 레이턴시와 고가용성을 보장한다. 기존 진입점보다 25배 저렴한 가격인 월 24달러(400 요청 단위 이하)로 선보여 다중 ‘애저 코스모스 DB 컨테이너’ 를 보유한 개발자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게 선보인다.

-  닷넷 코어 3 프리뷰(.NET Core 3 Preview): 윈도우 프레젠테이션 파운데이션(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WPF) 및 윈도우 폼즈(Windows Forms)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닷넷(.NET) 코어로 가져와 사용할 수 있는 닷넷 코어 3 프리뷰가 공개됐다.

 

개발자간의 협업을 도모하는 오픈소스 생태계 확대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이디어 기획부터 협업, 실행까지 이르는 모든 단계에서 개발자들이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타 개발자들과의 협업 및 커뮤니티가 핵심을 이룰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을 개방하고, 협업을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  마리아DB용 애저 데이터베이스(Azure Database for MariaDB) 공식 발표: 개발자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마리아DB용 애저 데이터베이스 서비스가 발표됐다. 기업은 고가용성, 유연한 확장, 다양한 과금정책 등을 이점을 누릴 수 있게 된다.

-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번들(Cloud Native Application Bundles, 이하 CNAB)공개: 도커(Docker)와의 파트너십 및 해시코프(HashiCorp)와 비트나미(Bitnami) 등이 지원하는 새로운 오픈소스 패키지 포맷 사양이다. 단일 파일을 통해 분산된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고 여러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리소스를 안정적으로 프로비저닝한다. 또한 여러 툴 세트를 사용하지 않고도 애플리케이션을 수명주기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

-  CNCF에 버추얼 쿠버렛(Virtual Kubelet, VK) 프로젝트 후원: 마이크로소프트는1 년 전 버추얼 쿠버렛(Virtual Kubelet, VK)을 도입, 쿠버네티스 API를 확장해 서버리스(Serverless) 및 엣지 컴퓨팅 환경에서 컨테이너를 배포 및 관리하는 플러그형 아키텍처를 공개한 바 있다. 커넥트 2018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쿠버네티스를 관리하는 리눅스재단 CNCF(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과 VK 프로젝트를 협력해 다양한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에 더 많은 참여가 이뤄지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이 밖에 윈도우 프레젠테이션 파운데이션(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이하 WPF), 윈도우 폼즈(Windows Forms), 와 WinUI XAML 라이브러리(WinUI)를 지속적인 닷넷(.NET) 커뮤니티의 요청에 따라 오픈소스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개발자 니즈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으로 개발자 생산성 증대

개발 생태계 환경에서의 개발자의 생산성에 대한 진지한 고민은 이번 커넥트 2018에서도 볼 수 있다. 이벤트 중심의 기능 구축이나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워크로드, 혹은 어떤 플랫폼 상에서 API를 운영하던지 인프라에 대한 걱정없이 서버리스 컴퓨팅의 이점을 활용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애저 쿠버네티스 서비스 가상 노드 퍼블릭 프리뷰(Azure Kubernetes Service (AKS) virtual node public preview) 공개: 오픈소스 버추얼 쿠버렛 기술 기반으로, 몇 초 안에 추가적 컴퓨팅 용량을 탄력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몇 번의 클릭만으로 가상 노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AKS 환경에서 추가 컴퓨팅 리소스를 관리할 필요 없이 컨테이너 중심 환경에서의 유연성과 휴대성을 확보할 수 있다.

-  애저 펑션(Azure Functions), 파이썬 지원 시작: 서버리스 컴퓨팅 기술인 애저 펑션은 이제 파이썬으로도 지원이 확대된다. 기존 닷넷(.NET),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자바(Java) 뿐만 아니라 이번 파이썬 지원확대로 머신러닝 및 자동화 시나리오에 서버리스 접근이 가능하게 됐다.

 

이번 커넥트 2018에 대한 발표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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