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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개발사 번지, 액티비전과 10년 파트너십 정리

2019-01-11 11:29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데스티니 가디언즈를 블리자드 런처에 올려 놓았던 번지와 액티비전의 협력 관계가 끝을 고했다.

번지는 독립 스튜디오로서 새로운 경험과 진보, 데스티니에 대해 갖고 있는 번지의 비전을 이루는데 액티비전은 훌륭한 파트너였다며, 그동안 엑티비전의 지원을 통해 게이머들과 이뤄낸 성과에 감사하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럼에도 번지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지난 2010년 부터 이어온 엑티비전과의 파트너십을 종료하며, 이후 데스티니에 대한 관리는 번지 자체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환 작업이 진행 중으로, 포세이큰 이후 컨텐츠 제공도 차질없이 진행될 것임을 전했다.

현재 배틀넷을 통해 제공되고 있는 데스티니 가디언즈(데스티니2) PC 버전에 대한 지원은 계속 블리자드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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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01-18 11:22/ 신고
2010년부터면 9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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