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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PlayStation Now', 유럽 7개국에서 서비스 개시

2019-03-13 11:39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유럽(SIEE)이 금일부터 유럽 7개국에서 'PlayStation Now (이하 PS Now)' 서비스를 개시한다.

 

PS Now는 PS 시리즈 게임을 PS4와 윈도우 PC에서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이다. 현재 지원하는 게임은 600개 이상이며 이제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PS4 사용자는 PS Now 게임을 HDD에 저장할 수도 있어서 인터넷 속도가 느린 경우에도 대처할 수 있다.

월 이용료는 14.99유로(약 19,000원), 연간 이용료는 99.99유로(약 128,000원)이다. PS Now는 현재 우리나라에 공식 출시되지 않았으므로 이용하려면 계정 국가를 미국이나 기타 지원 국가로 설정해야 하며 사용 중 문제가 생겨도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코리아(SIEK)에서 도움을 받기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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